"나는 주인 너는 노예" 10대女 성폭행 40대 실형 수원지방법원은 스마트폰 채팅 앱으로 만난 10대 여학생을 성폭행하고 그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온라인에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1살 종 모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1.28 16:50
방심위, 성매매 미끼 사기 사이트 355개 접속차단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통신심의소위원회를 열어 성매매 사기 사이트 355개에 대해 통신망 사업자들에게 시정요구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사이트는 홍콩, 일본 등 해외에 서버를 두고 '○○클럽' '××출장샵' 등의 업소명을 이용해 일반을 상대로 조건만남, 출장만남 등의 성매매를 알선하면서 '선입금 10만원 필수' 등 예약금 명목으로 금전을 받아 편취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SBS 2016.01.28 16:39
당진 자동차공업사 근로자 숙소서 불…1명 사망 오늘 오전 7시 40분쯤 충남 당진시 원당동 한 자동차공업사 근로자 숙소 건물 3층에서 불이 나 근로자 51살 장 모 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내… SBS 2016.01.28 16:36
'전두환 사돈' 이희상 회장, 주가조작 혐의 2심도 집유 서울 남부지방법원은 밀가루 제조업체인 동아원의 주가를 조작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돈 이희상 회장의 항소심에서 이 회장과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SBS 2016.01.28 16:35
검찰, 박철언 비자금 의혹 '확인 불가' 결론 '6공 황태자'로 불리던 박철언 전 의원의 불법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검찰이 "확인하기 어렵다"고 최종 판단했다. 연합 2016.01.28 16:35
성인 10명 중 8명 "시간선택제 근무 의향 있다" 시간선택제 일자리에 대한 선호도가 매우 높아 이를 도입하는 기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지난해 8∼9월 성인 남녀 2천명을 대상으로 시간선택제 인식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8.4%는 시간선택제로 근무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연합 2016.01.28 16:24
서울 서초구 아파트서 불…2명 사상 오늘 낮 12시쯤 서울 서초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50살 여성 이 모 씨… SBS 2016.01.28 16:23
작년 경북 119구조대 16분에 1번 출동…7.1% 늘어 경북 119구조대 출동건수와 구조인원이 늘었다. 경북도소방본부는 지난해 119구조대 출동은 3만4천991회로 2014년 3만2천660회보다 7.1% 늘었다고 28일 밝혔다. 연합 2016.01.28 16:19
이웃집 맹견 기계톱으로 도살…동물보호법 유죄 판결 대법원 3부 자신의 진돗개를 공격한다며 이웃집 맹견을 죽인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벌금 30만원의 선고를 유예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수원지법에 돌려보냈습니다. SBS 2016.01.28 16:17
서울 서초구 아파트서 불…2명 사상 오늘 낮 12시쯤 서울 서초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이 불로 인해 가사도우미로 추정되는 50대 여성이 현장에서 숨졌고, 김모씨가 화상을 입고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6.01.28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