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낮 12시쯤 서울 서초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이 불로 인해 가사도우미로 추정되는 50대 여성이 현장에서 숨졌고, 김모(34)씨가 화상을 입고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불은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조사 결과 방화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서울 서초구 아파트서 불…2명 사상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