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아끼려다 사람 잡을라" 유해 난방용 배관으로 수도관 시공 충북 충주에서 일부 업자들이 비용 절감 등을 위해 인체에 유해한 난방용 배관을 수도관으로 시공하는 것으로 드러나 말썽을 빚고 있다. 충북 충주시는 27일 "최근 가교폴리에틸렌관을 수도관으로 시공한 건물에서 불쾌한 맛과 냄새가 난다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며 "X-L관을 수도관으로 사용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연합 2016.01.27 11:29
만취 여경 모텔로 데려갔던 울산 경찰관 징계 수순 울산의 한 경찰관이 회식 후 부하 여자 경찰관을 모텔로 데리고 간 사실이 드러나 징계를 받게 됐다. 26일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울산 모 경찰서 소속 A경위는 지난 19일 업무를 마치고 동료 및 후배 경찰관들과 술을 마신 후 자리를 함께했던 부하 여경을 모텔로 데려갔던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 2016.01.27 11:28
"숙소는요?" 질문에 말문 막히자 인천공항 뚫었다 인천국제공항의 허술한 보안 시스템을 뚫은 중국인 부부는 애초 '환승자격 관광' 제도를 악용해 밀입국을 시도했습니다. 31살 허 모 씨와 31살 펑 모 씨 부부가 인천공항에 들어온 것은 지난 20일 저녁 7시 반쯤이었습니다. SBS 2016.01.27 11:22
서울 전월세 전환 현상 1억 초과 아파트까지 확대 지난해 10∼12월 서울시내 반전세 주택의 전월세전환율은 3분기와 같은 6.4%로, 2014년 4분기보다는 0.7%포인트 하락했다. 서울시는 27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http://land.seoul.go.kr)에 관련 통계를 공개했다. 연합 2016.01.2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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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폭언도 전통" 황당한 미화에 병드는 대학교 혹시 '과탈'이라는 말 들어보셨습니까. 학과에서 탈퇴시킨다라는 뜻인데 조직적으로 왕따를 시키는 것입니다. 지방의 한 대학에서 선배들이 후배들을 강제 집합 시키고 폭언을 퍼붓는가 하면 이런 '과탈'까지 시키고 있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SBS 2016.01.27 11:10
'유커 잡아라' 중국인에 복수비자 확대…10년 비자도 발급 법무부는 이달 28일부터 중국인에 대한 복수비자 발급 나이를 60세 이상에서 55세 이상으로 낮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로 8천만 명가량의 중국인들이 복수비자 발급 대상에 새로 포함됐고, 한 번 입국할 때 30일이던 체류기간도 90일로 늘어났습니다. SBS 2016.01.27 11:08
간호사 수 속여 보조금 16억 챙긴 서울백병원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서울백병원의 간호사 수를 속여 국민건강보험공단 보조금 16억여 원을 더 타낸 혐의로 백낙환 인제대 명예 총장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6.01.27 10:52
'제철맞은 대게' 금값…어민들 조업 못해 '한숨' 경북 동해안 특산품인 대게가 제철을 맞았으나 최근 기상악화로 어민들이 조업을 못해 가격이 치솟고 있다. 어민들은 수익이 줄고 대게를 맛보려는 소비자들은 두배 이상 오른 가격으로 부담이 되는 상황이다. 연합 2016.01.27 10:44
'전주 붕어빵 소녀' 그대로 놔두는 게 옳을까요? 지난 주말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전주 붕어빵 소녀'라는 게시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간암에 걸린 어머니와 지적장애를 가진 오빠를 대신해 붕어빵을 팔고 있다는 여중생의 사연은 순식간에 인터넷을 타고 퍼져 나갔다. 연합 2016.01.27 10:34
부산 명소 감천문화마을 입장 유료화 논란 지난해 130만명이 찾을 정도로 관광명소가 된 부산 감천문화마을의 입장 유료화가 검토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사하구는 최근 감천문화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입장 유료화에 대한 의견을 묻고 있다. 연합 2016.01.27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