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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썰매 끌며 '멍멍!'…함박눈에 마냥 신난 강아지 워싱턴 D.C. 를 비롯해 뉴욕과 버지니아 등 미국 북동부 일대가 폭설로 마비된 가운데, 지난 23일 버지니아의 한 마을에서 흰 눈이 쌓인 벌판을 달리는 개썰매가 등장했습니다. SBS 2016.01.2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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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꾸짖음 대신 격려한 경찰…깜짝 선물까지 '뭉클' 지난 15일, 미국 플로리다주의 게이즈빌 경찰서에서 근무 주이던 경찰관 바비 화이트는 길거리에서 농구를 하는 소년들이 시끄럽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SBS 2016.01.26 18:08
싱가포르 '식물공장' 시대 본격 개막…일 파나소닉 등 진출 건물안에서 채소 등을 생산하는 '식물공장' 사업이 싱가포르에서 선보이기 시작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에 따르면 일본 자동화기기 메이커인 파나소닉이 최근 싱가포르 현지에서 생산한 샐러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SBS 2016.01.26 17:55
말레이서 선박 전복…밀입국 추정 인도네시아인 13명 사망 26일 오전 말레이시아 남부 조호루 주의 한 해안에서 불법 이주자로 추정되는 인도네시아인 13명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다. 현지 경찰은 인근 해상에서 전복된 목선을 발견하고 사망자들이 이 선박에 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했다. 연합 2016.01.26 17:37
난민에 최루가스 쏜 프랑스 경찰 비판 '레미제라블' 벽화 등장 난민에게 최루가스를 발사한 프랑스 경찰을 프랑스의 국민적 작품 '레미제라블'을 통해 비판한 거리 벽화가 등장했습니다. AFP 통신 등은 최루가스에 눈물을 흘리는 레미제라블 등장인물 코제트의 모습을 담은 벽화가 영국 런던 주재 프랑스 대사관의 길 건너편 건물 벽에 설치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26 17:35
스텔스기 국산화 도전 일본, 내달 첫 비행실험한다 사진은 일본 방위장비청 홈페이지 캡쳐. 일본 정부가 레이더에 감지되기 힘든 스텔스형 전투기 국산화 연구의 마지막 단계인 비행실험을 다음 달 중순 실시한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6일 전했다. 연합 2016.01.26 17:26
"위안소라니 사형장이었다" 日시민들 숙연케한 피해 할머니 증언 "하루에 40∼50명을 어떻게 접대하겠는가. 차라리 죽고 말지. 위안소는 무슨 위안소냐. 사람 죽이는 사형장이지." 도쿄 지요다구 중의원 제1의원회관에서 일본 시민단체 주최로 열린 군위안부 피해자 증언집회에서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의 한 맺힌 말에 시민단체 관계자와 학생, 취재진 등 200여 청중은 일순 숙연해졌습니다. SBS 2016.01.26 17:22
스웨덴서 10대 난민이 난민센터 여직원 흉기로 살해 스웨덴의 한 난민 센터에서 여성 직원이 10대 난민 소년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AFP통신과 미국 CNN방송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26 17:14
'중동 특수' 업고 프랑스 작년 무기수출 사상최대 프랑스 군수산업이 작년 중동의 전쟁·불안과 프랑수아 올랑드 정부의 적극적 세일즈 활동에 힘입어 사상 최대의 무기 수출액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1.26 16:57
일왕, 필리핀 방문 출국…태평양전쟁 희생자 추모 계획 아키히토 일왕 부부는 26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행사 참석 및 태평양 전쟁 전사자 추도를 위해 필리핀 공식 방문 길에 올랐다. 양국 전사자 추도 일정은 아키히토 일왕의 강력한 희망에 따라 정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6.01.26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