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여학생 대상 '처녀 장학금' 지급 논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지역에서 여학생들에게 '처녀 장학금'을 지급해 논란이 일고 있다. AP 통신 등은 남아공 동부 콰줄루나탈 주 우투켈라 시의 두두 마지부코 시장이 성관계 경험이 없는 여학생 16명에게 장학금을 줬다고 시 대변인을 인용해 24일 보도했다. 연합 2016.01.2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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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뇌졸중' 남성이 만든 자신의 '로봇팔' 인도네시아 발리의 고물상입니다. 남성이 조잡해 보이는 기계에 팔을 끼우고 있는데요, 이 기계와 연결된 뇌파 감지기를 쓰면 착용이 완료됩니다. 팔이 이리저리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사실 이 남성은 여섯 달 전에 뇌졸중으로 쓰러져 왼팔이 마비된 사람입니다. SBS 2016.01.25 10:30
이란 대통령 17년만 유럽 순방…이란-서방 적대관계 종료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현지시간 오늘 이탈리아를 시작으로 이란 대통령으로는 17년만에 처음으로 유럽 순방에 나섭니다. 27일 방문이 예정된 프랑스에서는 에어버스 항공기 114대를 구매하는 계약에 서명할 것이라고 압바스 아쿤디 이란 교통장관이 밝혔습니다. SBS 2016.01.25 10:29
포르투갈 대선서 중도우파 헤벨루 지 소자 당선 중도우파 성향의 무소속 마르셀루 헤벨루 지 소자 후보가 포르투갈 대통령 선거에서 과반 투표로 압승을 거뒀습니다. 언론인 출신인 헤벨루 지 소자 후보는 현지시간 어제 치러진 대선에서 98%가 개표된 가운데 52%의 표를 얻어 결선투표 없이 대통령에 당선될 것이 확실시된다고 AP와 AFP 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25 10:27
美 케리, 아시아 순방 시작…"中에 북핵·남중국해 압박할 것" 존 케리 미국 국무부 장관이 라오스를 시작으로 중국 방문까지 이어지는 아시아 순방에 나섰습니다. 케리 장관의 핵심 일정은 최근 4차 핵실험을 실시한 북한에 대한 제재를 논의할 중국 방문이라고 미국 언론들은 분석했습니다. SBS 2016.01.25 10:15
이란, 사우디 대사관 공격 용의자 100여 명 체포 이란 사법 당국이 자국 시위대의 테헤란 주재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공격과 관련해 1백여 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국영 IRNA 통신에 따르면 사법부 대변인은 "대사관 공격과 관련해 약 백 명을 체포했으며, 당국은 공격 사태를 비난했고 즉각 엄중한 조처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1.25 10:11
유엔특별보고관 "차별금지법 만들라" 일본에 혐한시위 대응촉구 리타 이자크 유엔 소수자문제 특별보고관은 일본 내에서 횡행하고 있는 특정집단에 대한 공개적 차별과 혐오 발언, 즉 '헤이트 스피치' 문제에 대해 일본 정부가 나서서 대응하라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6.01.25 10:08
"크루즈, 美 억만장자 기부받고 트럼프 '대항마'로 부상"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2위 주자로 발돋움한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이 선두 도널드 트럼프의 아성에 도전할 수 있었던 것은 억만장자들의 지원 덕분이라고 AP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연합 2016.01.25 09:45
[월드리포트] 수백억대 '대박' 복권 당첨이 불행의 씨앗 당첨금이 16억 달러, 우리 돈 1조 9천 4백 8억원까지 치솟아 미국 역사상 최대 복권 당첨금 기록을 세우고 미국 전역을 복권 광풍에 휩싸이게 했던 ‘파워볼’의 당첨자가 가려졌습니다. SBS 2016.01.25 09:32
아열대 타이완도 '꽁꽁'…최소 60명 숨져 아열대 지역인 대만에도 '혹한'이 몰려와 최소 60명이 저체온증과 심혈관 질환 등으로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대만 연합보 등에 따르면 지구촌을 엄습한 한파가 대만까지 내려오면서 23일부터 이틀간 대만 전역에서 모두 60명이 저체온증, 심근경색 등으로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연합 2016.01.25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