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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두루미 성'에 펼쳐진 설경…한 폭의 그림 '장관' 건물 외벽에 금박을 입혀 우리에게는 '금각사'로 잘 알려진 일본 교토의 긴카쿠지입니다. 어제 일본 서부 일대에 내린 눈으로 명승지로 가득한 교토 곳곳에 하얀 설경이 펼쳐졌습니다. SBS 2016.01.21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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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뒤덮은 검은 연기…'불의 화산' 폭발 순간 멕시코에서 가장 활동적이라는 콜리마 화산이 대규모 폭발을 일으켰습니다. 함께 보시죠. 멕시코 서부 지역에 위치한 높이 4천270m의 콜리마 화산입니다. SBS 2016.01.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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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26달러대 '저유가 그늘'…세계증시 또 '휘청' 이렇게 저유가의 그늘이 짙어지고 있는데, 밤사이 국제유가는 또 떨어졌습니다. 지난 2003년 이후 가장 낮은 26달러대까지 주저앉았습니다. 그 여파로 석유와 철강업체의 주가가 폭락하면서 밤사이 세계 증시도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SBS 2016.01.21 07:48
유가 폭락에 증시도 타격…채권·금값은 '점프' 현지시간으로 20일 국제 유가가 하루에 7% 가까이 떨어지며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을 키웠습니다. 유가 폭락에 따라 미국과 유럽의 주요 증시들이 일제히 하락 마감했으며, 안전자산을 찾는 투자자들이 늘어난 탓에 국채와 금, 일본 통화인 엔에 대한 투자가 늘었습니다. SBS 2016.01.21 07:40
美 공화 주도 '시리아 난민수용 저지법' 상원서 부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시리아 난민 수용 계획에 제동을 거는 법안이 미 상원에서 부결됐습니다. 공화당이 주도한 이 법안은 찬성 55표, 반대 43표로 상원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SBS 2016.01.21 07:02
뉴욕증시 유가추락 속 기술주 반등 시도…다우 1.56%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세계 경기 둔화 우려로 국제유가가 7%나 추락한 가운데 장 막판 기술주 반등으로 낙폭을 줄이며 마쳤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49.28포인트, 1.56% 내린 15,766.74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6.01.21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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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26달러대로 '곤두박질'…세계증시 또 '휘청' 산유국들의 감산 가능성이 낮은 상태에서 국제유가가 바닥을 모르고 떨어지고 있습니다. 26달러대까지 왔는데요, 밤사이 세계증시도 또 흔들렸습니다. SBS 2016.01.21 06:13
게이츠 전 미 국방 "북한, 결국 SLBM 기술 얻을 것" 북한이 결국 잠수함발사미사일 기술을 획득하게 될 것이고 이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고 로버트 게이츠 전 미국 국방장관이 우려했습니다. 게이츠 전 장관은 정책연구기관 미국외교협회 주최 간담회에서 "북한이 SLBM 기술을 획득하려 노력하고 있고 계속 실패하고 있지만, 결국에는 얻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6.01.21 05:21
"北, 아직 핵탄두 소형화 성공 못해…핵-미사일 추가실험 필요" 북한은 아직 핵탄두 소형화 기술을 개발하지 못했으며, 앞으로 성공하려면 핵과 미사일의 추가 실험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는 미국 의회의 공식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SBS 2016.01.21 05:20
한국 '최고의 나라' 60개국 중 19위…독일 1위 우리나라가 미국 시사 주간지 US 뉴스 앤드 월드리포트의 2016년 '최고의 나라' 순위에서 전체 60개국 중 19위에 그쳤습니다. SBS 2016.01.21 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