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졸예정자 취업내정률 5년 연속 상승…80.4% 올해 봄 졸업 예정인 일본 대학생들의 취업 내정률이 80%를 상회하며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쇼크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21 09:34
마담투소 홍콩, 한류스타 이종석 밀랍인형 공개 한류스타 이종석을 본뜬 밀랍인형이 세계적인 밀랍인형 박물관인 마담투소 홍콩에서 공개됩니다. 이종석은 22일 마담투소 홍콩에서 열리는 기념식에 참석해 자신의 밀랍인형을 직접 공개할 예정이라고 이종석 홍보를 맡은 더 틱톡이 밝혔습니다. SBS 2016.01.21 09:26
"한미일, 이르면 내달 합참의장회담…북핵·방위협력 논의" 한국과 미국, 일본의 3국 합참의장이 다음달 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을 조율 중이라고 일본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순진 합참의장과 조지프 던포드 미국 합참의장, 가와노 가쓰토시 통합막료장은 이번 회담에서 북한 핵과 미사일 개발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3국 공동훈련 등 방위협력에 대해 의견을 나눌 전망이라고 요미우리는 전했습니다. SBS 2016.01.21 08:38
"주는 대로 먹어라?…식당을 고소하려 했습니다" 만약 당신이 눈도 보이지 않고 귀도 들리지 않는 장애를 타고 났다면 그래서 느낄 수 있는 건 어둡고 조용한 세상과 손 끝에 닿는 작은 감각 뿐이… SBS 2016.01.21 08:17
WHO '소두증 바이러스' 경계령…철저한 감시 촉구 세계보건기구가 선천성 기형인 소두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지카 바이러스 확산을 경계하면서 각국 정부에 철저한 감시를 촉구했다고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두 지상파울루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21 08:12
탈레반 테러에 맞서다 숨진 교수…파키스탄 애도물결 파키스탄 북서부 차르사다의 바차칸 대학교에서 벌어진 파키스탄탈레반의 총격 테러 때 한 교수가 학생들을 지키고자 총을 들고 테러범과 맞서다 숨져 많은 이들이 애도했습니다. SBS 2016.01.21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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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대학 총기 테러…최소 21명 사망 파키스탄 북서부의 한 대학에서 무장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적어도 21명이 숨졌습니다. 파키스탄 탈레반은 정부의 소탕작전에 대한 보복이라며 자신들의 범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6.01.2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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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일린, 트럼프 지지…"역대 최고 막말연대" 비판 미국 공화당 트럼프 후보만큼 막말로 유명한 사라 페일린 전 알래스카 주지사가 트럼프를 공개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역대 최고의 막말 연대라는 비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6.01.21 08:06
2015년 역사상 가장 더웠다…전체·육지·바다 '3관왕' 2015년이 관측 사상 지구가 가장 더웠던 해로 분석됐습니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은 이런 내용을 포함한 2015년 지구 온도와 기후 조건 분석 결과를 밝혔습니다. SBS 2016.01.21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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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밭 같은 바다?' 처음 보는 광경…발 묶인 배들 이번엔 남미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로 가보겠습니다. 항구가 온통 녹색 천지입니다. 무성하게 자란 수초가 수면 위를 가득 메우고 있어서 바다가 아니라 꼭 풀밭 같은데요, 수초가 너무 빽빽이 몰려있는 바람에 어떤 배들은 운항을 포기한 채 항구에 발이 묶여 있습니다. SBS 2016.01.21 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