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갱이 많이 잡히고 꽃게 덜 잡혔다 지난해 우리나라 연근해에서 전갱이 어획량은 대폭 늘어난 반면, 꽃게 어획량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2015년 연근해어업 품목별 생산량은 멸치가 19만9천808 톤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오징어 13만2천396 톤, 고등어 13만827 톤, 전갱이 4만2천906 톤, 갈치 3만9천488톤 순이었습니다. SBS 2016.01.17 11:48
국내 자동차 2천100만대…국민 2.46명당 1대 보유 2015년 한 해 87만2천 대의 자동차가 늘어 우리나라의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가 2천100만대에 육박했습니다. 국민 2.46명당 자동차 1대씩을 보유하는 셈입니다. SBS 2016.01.17 11:35
신고리 3호기 전력생산 시작…국내 25번째 원전 한국수력원자력은 신고리 3호기가 지난 15일 처음으로 계통병입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계통병입은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를 송전선로를 통해 일반 가정과 산업 현장에 보내는 것을 말합니다. SBS 2016.01.17 11:35
반갑지 않은 저유가…장기화할수록 수출 악영향 배럴당 20달러 선까지 내려앉은 국제 유가가 한국 경제에 미칠 악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유가 하락세는 세계 경제 침체와 겹쳐 신흥국 등 수요를 줄이면서 수출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한국 경제에 새로운 근심거리로 떠올랐습니다. SBS 2016.01.17 11:09
지난해 국제유가 10년 만에 최저…저유가 장기화 공포 70달러, 50달러, 40달러..원유시장에서 제시된 지지선들이 파죽지세로 붕괴된 지난해 국제유가가 1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6.01.17 10:58
5천200억 들인 노량진시장 새건물, 텅텅 빈 사정은 5천200억원을 들여 지은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 현대화 건물이 공사가 끝나고 상인 입주 예정 날짜가 지났는데도 텅텅 비어 있다. 판매 상인들이 신축 건물로 옮기면 판매 공간이 지금보다 절반가량 좁아진다는 이유로 이전을 반대해서다. 연합 2016.01.17 10:53
외인 자금 '썰물'…한국주식 보유비중 6년 반 만에 최저 국내 주식시장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시가총액 비중이 약 6년5개월 만에 최저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위안화 약세에 동조한 원화 약세로 외국인들의 환차손 부담이 확대된데다가 기록적인 유가 폭락으로 오일머니 이탈까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SBS 2016.01.17 10:34
지난해 국제유가 10년 만에 최저…저유가 장기화 공포 한국석유공사는 지난해 국제유가 변동을 주도하는 세계 3대 원유 가격 평균은 2005년 이후 1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이 주로 들여오는 중동산 원유의 기준가인 두바이유의 지난해 평균 가격은 배럴당 50.69달러로 2005년의 49.59달러 이후 가장 낮습니다. SBS 2016.01.17 10:32
올해 팔릴 전세계 스마트폰 2대 중 1대 중국산 올해 전 세계에서 팔릴 스마트폰 2대 중 거의 한 대는 중국산이 될 것이라는 시장전망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시장조사기관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규모는 출하량 기준으로 12억9천300만대로 전년보다 10.3% 성장했습니다. SBS 2016.01.17 10:31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로 거둔 세금 연 1천억 원 돌파 국세청이 고액·상습체납자 명단 공개를 통해 거둔 현금징수 실적이 사상 처음으로 연간 1천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2015년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2014년 국세청은 명단을 공개한 국세 고액·상습체납자 가운데 1천324명으로부터 모두 1천178억 원을 현금으로 거둬들였습니다. SBS 2016.01.17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