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최대부수 신문 빌트, 페이스북 메신저로 뉴스 배달 독일 최대 부수 신문인 빌트가 페이스북 메신저를 이용한 모바일 뉴스 배달에 나섰습니다. 유럽 최대 언론 재벌 악셀 슈프링거의 자회사인 빌트는 페이스북의 미디어용 플랫폼 '인스턴트 아티클' 뿐 아니라 메신저를 이용해서도 콘텐츠 서비스를 하는 것은 자사가 처음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15 17:06
영국 10대소녀 성폭행·살해범, 34년 만에 붙잡혀 10대 소녀를 성폭행한 뒤 살해한 남성이 34년 만에 붙잡혀 법정 앞에 서게 됐습니다. 영국 BBC 방송 등은 제임스 워넉이 1982년 당시 17살이던 야눌라 야니를 성폭행한 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15 17:03
[생생지구촌] '이런 난리도 없네'…괴짜 발명가의 '야단법석 불꽃놀이' 기상천외한 발명품으로 유명한 영국의 괴짜 발명가가 돌아왔습니다. 이번엔 또 어떤 엉뚱한 발명품을 만들었을까요? 이게 뭐죠? 얼핏 모양은 커다란 선풍기나 풍차를 떠올리게 하는데요, 놀라지 마세요. SBS 2016.01.15 17:00
[생생지구촌] 설국의 남자가 커피를 즐기는 법?…눈 위 달리면서! 이번에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하게 커피를 마시는 남자를 만나보시죠. 눈 쌓인 언덕길을 미끄러져 내려오는데 한 손에는 책과 커피가 들려있습니다. 노르웨이에서 촬영한 영상인데요, 꼭 감각적인 광고 한편을 보는 것 같죠. SBS 2016.01.15 16:58
IS, 세계 유명관광지 집중 테러…'여행객 안전지대' 사라져간다 IS의 본거지인 이라크와 시리아를 제외하면 지난 1년간 대부분의 타깃이 국제적인 관광 명소에 집중된 것이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무차별 살상 테러의 무대로 전락시킴으로써 전 세계에 공포심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IS 격퇴전을 주도하는 서방에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연합 2016.01.15 16:52
'빛의 캔버스'로 변신한 웨스트민스터 사원 13세기 이후 형형색색의 스테인드글라스로 화려함을 뽐냈던 영국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사원이 '빛의 캔버스'로 변신해 21세기에 걸맞은 새로운 화려함을 보여준다. 연합 2016.01.15 16:46
백악관 당국자, 사드 질문에 "핵억지와 미군보호에 역할 있다"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의 군축·핵비확산 담당 선임국장인 존 울프스탈은 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 '사드' 한반도 배치 문제와 관련, "만약 필요성이 있거나 한미일 사이에 그런 욕구가 있다면 그런 것들은 핵억지 및 미군보호 측면에서 역할이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1.15 16:40
일본 연구팀, 30년간 냉동보관 동물 '부활·번식'에 성공 일본 국립 극지연구소 연구팀이 30년 이상 영하 섭씨 20도로 냉동보관했던 완보동물을 해동시켜 번식시키는데 성공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15 16:40
미국, 기후변화 대응 박차…공유지 탄광개발 안한다 미국에서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공유지 탄광의 새로운 임대를 중단하는 정책이 발표된다. 14일와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버락 오바마 행정부는 15일 석탄 사용을 줄이려고 공유지에서 새 탄광 임대를 중지하는 내용 등을 담은 정책을 발표한다. 연합 2016.01.15 16:39
日 화장품업체들 중국서 철수하거나 사업 축소 종이 기저귀나 밥솥에 필적할 정도로 중국인 관광객들의 바쿠가이(爆買い·한꺼번에 엄청난 양의 쇼핑을 하는 행위) 대상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화장품'이다. 연합 2016.01.15 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