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아내 미셸은 대통령 선거 출마 안 한다" 미국 정가에서 종종 '잠룡'으로 거론되는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 여사의 대선 출마 가능성에 대해 남편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현지시간으로 14일 일축했습니다. SBS 2016.01.1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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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새 사라진 3조 5천억…르노 주가 폭락 프랑스 자동차회사 르노의 주가가 폭락했습니다. 폭스바겐처럼 배출가스 조작 의혹이 있단 언론 보도가 나왔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프랑스 정부는 조작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15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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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北에 적정 수준 대응해야…" 미지근한 태도 우리나라와 중국의 6자 회담 수석대표가 만나 북한 핵실험에 대한 제재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한반도에 핵이 있어선 안 된다는데 뜻이 같지만, 해결 방법에선 여전히 생각이 달랐습니다. SBS 2016.01.15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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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앞에서 '펑'…아시아 IS 테러 '공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있는 한 스타벅스 앞입니다. IS가 폭탄 테러 공격을 벌였는데요, 스타벅스가 미국 자본주의에 상징이라서 노린 것 같습니다. SBS 2016.01.15 07:26
뉴욕증시 유가·금융주 상승…다우 1.41% 상승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유가 와 JP모건 실적 호조에 따른 금융주 상승 등에 힘입어 상승했다. 14일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27.64포인트 상승한 16,379.05에 장을 마감했다. 연합 2016.01.15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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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압수수색으로 3조 5천억 증발…"조작 없어" 프랑스 자동차회사인 르노의 시가 총액이 하루 만에 3조 5천억 원 사라졌습니다. 르노도 독일에 폭스바겐처럼 배출가스를 조작했다는 소문이 돌았기 때문입니다. SBS 2016.01.15 06:19
백악관 당국자 "사드, 핵억지와 미군보호에 역할 있다"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의 군축·핵비확산 담당 선임국장인 존 울프스탈은 14일 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 '사드' 한반도 배치 문제와 관련, "만약 사드 배치 필요성이 있거나 한미일 사이에 그런 욕구가 있다면 사드는 핵억지 및 미군보호 측면에서 역할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6.01.15 06:16
국제유가 2%대 상승 마감…브렌트유는 또 30달러 일시 붕괴 국제유가는 모처럼 상승해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2.4% 오른 배럴당 31.20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브렌트유는 2.3% 상승한 배럴당 31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SBS 2016.01.15 05:19
프랑스 정부 르노 압수수색 시총 3.5조 원 증발…"배출가스 조작 없어" 프랑스 정부가 완성차 업체인 르노 본사와 공장을 수색해 컴퓨터 등을 압수해 간 것으로 14일 확인됐다. 배출가스를 조작한 독일 폴크스바겐에 이어 르노 수색도 배출가스 조작 문제와 관련이 있을지 모른다는 추측에 르노 시가총액이 이날 하루 26억유로 증발했다. 연합 2016.01.15 04:55
이란 억류 美해군 석방과정서 케리 장관 '굴욕 외교' 논란 미국 해군이 걸프 해역에서 이란에 억류됐다가 석방되는 과정에서 외교협상을 주도한 존 케리 국무장관의 처신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 시장은 해군 병사들에 대한 이란 측의 가혹행위 논란과 "케리 장관이 영해침범을 사과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를 거론하며 그의 사퇴까지 촉구했습니다. SBS 2016.01.15 0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