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어 입원 안 하고 귀가중 숨진 50대…"안타깝고 씁쓸" " 입원해야 한다고 했지만 돈이 없어 입원을 거부하신 것 같네요. 안타깝고 씁쓸합니다."(네이버 아이디 'kulg****') 원룸텔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실려갔던 50대가 입원비가 없다는 이유로 입원치료를 받지 않고 집으로 돌아가다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이런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연합 2016.01.14 09:22
전남도 청사에 17억짜리 슈퍼카 등장…주인은? 전남도 청사에 17억원 짜리 국내 유일의 슈퍼카가 등장했습니다. 전남도는 오는 3월까지 도청사 1층 전시장에 드 마크로스가 개발·생산한 슈퍼카 에피크 GTI를 전시합니다. SBS 2016.01.14 09:16
혼잣말처럼 욕설… 대법 "모욕죄 아니다" 상대방을 구체적으로 가리키지 않고 수위 낮은 욕설을 내뱉었다면 모욕죄로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2부는 경찰관에게 욕설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5살 이 모 씨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 취지로 사건을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돌려보냈습니다. SBS 2016.01.14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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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9천만 원 배상하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자발적 매춘부로 표현해 논란이 됐던 책 '제국의 위안부'의 저자 박유하 교수가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9천만 원을 배상하란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6.01.14 07:52
혼잣말처럼 "아이, X발"…대법 "모욕죄 아니다" 상대방을 구체적으로 가리키지 않고 수위 낮은 욕설을 내뱉었다면 모욕죄로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2부는 경찰관에게 욕설한 혐의씨에게 벌금 5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 취지로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에 돌려보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6.01.14 07:52
"감방에 가려고" 허위신고로 경찰관 불러내 때린 40대 허위신고를 한 뒤 출동한 경찰관을 때린 혐의로 49살 홍모 씨를 광주 서부경찰서가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씨는 어제 오전 10시 50분쯤 광주 서구 쌍촌동의 원룸 앞 거리에서 광주 서부경찰서 화정지구대 소속 52살 김모 경위의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1.14 07:49
'전문의 늦게 연락해 환자 숨져'…전공의 2명 항소심서 무죄 전문의에게 신속히 연락하지 않아 환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전공의들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대전지법 제4형사부는 최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의사 이모씨 등 2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SBS 2016.01.14 07:39
"벌레 든 과자"…제조사 보고 기한 완화 논란 식품 제조회사는 생산 제품에 이물질이 있다는 소비자가 신고가 들어오면 하루 안에 당국에 보고해야 하지만 최근 보상금을 노린 허위 신고가 늘면서 식품 제조사의 보고기한이 3일로 연장됐습니다. SBS 2016.01.14 07:38
"우리 공장에 불이…" 두 번째 보험사기 들통난 '사장님' 실형 자신이 운영하는 공장에 불이 나 기계가 완전히 불에 탔다고 속여 억대 보험금을 타낸 뒤 같은 수법으로 또 보험금을 챙기려 한 중소기업 대표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SBS 2016.01.14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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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혼 소송 오늘 선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남편 임우재 삼성전기 상임고문을 상대로 낸 이혼소송의 선고 재판이 오늘 오전 10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 열립니다. SBS 2016.01.14 0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