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 때문에" 재미동포 `국적이탈' 매년 증가 미국에 사는 한인 2세 등을 포함해 재미동포의 한국 국적 포기가 크게 늘고 있다. 10일 총영사관에 따르면 LA 총영사관의 지난해 국적 관련 민원은 모두 2천124건으로 집계됐다. 연합 2016.01.11 05:09
`빈대 잡으려다 아파트 태운' 美남성 중화상…네 가구도 불타 미국 남성이 자신을 괴롭히던 빈대를 불태워 죽이려다 아파트에 화재를 내고 자신은 심한 화상을 입었다고 미국 언론이 현지시간으로 10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11 04:19
미국에 사설 '야외 격투장'…총기 대신 글러브 끼고 `맞짱 뜨라' 사소한 분쟁이 총기 사고 등 참사로 이어지는 것을 막고자 '야외 링'에서 격투하도록 유도하는 미국인이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10일 보도했다. 연합 2016.01.11 02:58
백악관 비서실장 "북한, 비핵화 약속 안 지키면 '왕따' 될 것" 데니스 맥도너 백악관 비서실장은 10일 북한의 4차 핵실험과 관련해 "북한이 기존의 핵포기 약속으로 되돌아가지 않는다면 '왕따'로 계속 남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연합 2016.01.11 02:57
아랍연맹 "이란이 사우디 자극"…긴급회동 후 이란 규탄 성명 아랍권 22개국으로 구성된 아랍연맹은 10일 이란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자극하고 있다며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채택했다. 아랍연맹 소속 외무장관들은 이날 오후 카이로 본부에서 긴급 회동을 하고 나서 발표한 성명에서 "이란 주재 사우디 공관을 공격한 행위와 이를 막는 데 실패한 이란 정부를 비판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6.01.11 02:57
"테러 희생자 기억할 것" 파리 공화국광장서 추모 기념행사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테러 1주년에 즈음해 10일 광장에서 테러 희생자를 추모하는 기념행사가 열렸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마뉘엘 발스 총리, 안 이달고 파리 시장은 이날 오전 레퓌블리크 광장에서 작년 테러 희생자 명판을 제막했다. 연합 2016.01.11 02:56
요미우리 조사 "일본인 절반가까이 군위안부 합의 긍정평가" 한일간 군위안부 합의에 대해 일본인 절반 가까이가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요미우리 신문 여론조사결과 나타났다. 요미우리가 지난 8∼10일 실시한 조사결과 군위안부 합의를 '평가한다'는 답이 49%로, '평가하지 않는다'는 답보다 많았다. 연합 2016.01.11 02:55
아베 개헌구상 본격화하나…야당과의 개헌연대 공개언급 주목 아베 일본 총리가 보수 야당과의 연대를 통한 개헌 추진 구상을 공개석상에서 거론해 일본 정가에 미묘한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아베 총리는 어젯밤NHK 방송에 출연한 자리에서 개헌 문제에 대해 "여당만으로 (올 여름 참의원 선거에서 개헌 발의 정족수인) 3분의 2 이상을 얻는 것은 매우 어렵다"며 "오사카유신회 등 개헌에 긍정적인 당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1.11 02:54
러, 미 B-52 폭격기 한반도 투입에 "독자행동 자제" 촉구 미국이 'B-52' 장거리 폭격기를 한반도에 전개한 것에 대해 러시아가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러시아 상원 국방안보위원회 제1부위원… SBS 2016.01.11 02:54
오바마, 국정연설에 시리아 난민 초청한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마지막 국정연설을 시리아 난민 출신 미국 정착자가 지켜보게 됐다. 워싱턴포스트와 USA투데이 등 미국 언론들은 지난달부터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에서 정착 생활을 시작한 시리아 출신 레파이 하모가 대통령 부인 미셸 여사의 초청장을 받았다고 10일 전했다. 연합 2016.01.11 0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