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카 찍다가…" 인도 관광지서 주말새 3명 사망 인도에서 '셀카 사고'로 주말새 3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인디언익스프레스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9일 오전 뭄바이에서 여대생 타란눔 안사리가 친구 두 명과 함께 해변 관광지인 반드라 밴드스탠드의 작은 절벽에서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다 갑자기 닥친 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졌습니다. SBS 2016.01.10 21:30
동영상 기사
학살의 아픈 역사 딛고…"말보다 행동으로 치유" 국내 한 대학의 봉사단이 베트남의 시골 마을을 찾아서 노인들을 치료하고 집도 수리해줬습니다. 베트남전 때 한국군에 의한 피해가 커서 우리나라에 대한 적대감이 컸던 곳인데요, 민경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SBS 2016.01.10 21:17
동영상 기사
"왜 찍어!" 영상 삭제하는 美 경찰…신고 앱까지 등장 요즘 미국에선 경찰의 도를 넘은 폭력이 주로 휴대전화 영상으로 세상에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경찰이 주변에서 촬영하는 휴대전화를 빼앗아서 삭제하는 일이 늘고 있는데, 이걸 막기 위한 앱까지 등장했습니다. SBS 2016.01.10 21:16
동영상 기사
日 찾는 외국 관광객…발길 잡는 '특별한 전략' 지난해 일본의 외국인 관광객 수는 1천900만 명 대로 추산돼서 1천600만 명에 그친 우리나라를 7년 만에 역전했습니다. 물론 가장 큰 원인은 엔화 약세로 중국인 쇼핑관광이 급증한 건데요, 그게 전부는 아닙니다. SBS 2016.01.10 21:10
동영상 기사
"당첨되면 1조 5천억"…美 전역에 부는 '복권 광풍' 역대 최고의 당첨금이 걸린 미국 파워볼 복권에서 오늘도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당첨금이 우리 돈으로 무려 1조 5천억 원으로 커졌습니다. 역대 최고액을 갈아치우면서 미국 전역이 복권의 광풍에 휩싸였습니다. SBS 2016.01.10 21:06
독일 법무장관 "쾰른 집단성폭력 계획된 범죄로 추정" 하이코 마스 독일 법무장관은 세밑 쾰른 집단성폭력 사건을 요란한 연말 축제 중 치안부재로 벌어진 사건이 아닌 계획된 범죄로 추정했습니다. 마스 장관은 일요신문 빌트암존탁 인터뷰에서 " 무리가 모여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미뤄 어떤 형태로든 계획된 것으로 보인다"면서 공조되지 않았다거나, 계획되지 않았다고 설명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10 19:00
역대 최고액 美로또 당첨자 없어…"당첨금 1조 5천억 원으로 증가" 역대 최고 당첨금이 걸려 미국 전역을 '로또 광풍'으로 몰고 간 복권 '파워볼'의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다. 미국 로또 복권 사상 최고액을 거머쥘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초대박 행운의 주인공은 다음 추첨에서 가려질 전망이다. 연합 2016.01.10 17:39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탈옥 마약왕' 구스만, 총격 끝에 생포…당시 상황 '쇼생크 탈출'이란 영화처럼 지난해 교도소에 땅굴을 뚫어서 탈옥했던 멕시코의 마약왕이 6개월 만에 다시 붙잡혔습니다. 벌써 두 번째 탈옥에, 세 번째 철창행인데 탈옥과 도피생황을 도와줬던 공무원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SBS 2016.01.10 16:06
"中 샤오미 소셜미디어 덕에 컸다"…이색 분석 중국 샤오미가 창업 5년 만에 세계적인 회사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소셜미디어를 효과적으로 활용한 덕분이라는 분석이 제시됐습니다. KT경제경영연구소는 최근 보고서에서 "샤오미에게 소셜미디어는 팬들과 소통 채널일 뿐 아니라, 샤오미 비즈니스 전략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동력"이라고 분석했습니다. SBS 2016.01.10 15:06
"독일 가톨릭 소년 성가대서 40년간 학대·성폭력 기승" 베네딕토 16세 전임 교황의 형이 30년간 이끌었던 독일의 소년 성가대에서 40년 동안 어린이 단원 200여 명이 학대당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6.01.10 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