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경품미끼 개인 정보 장사' 홈플러스, 1심 무죄 경품을 미끼로 2천만 건 넘는 개인정보를 모으고, 보험사에 불법 판매해 막대한 수익을 챙긴 홈플러스와 전 현직 임원들에게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SBS 2016.01.08 12:28
시민이 주워 맡긴 지갑속 돈 손댄 경찰 알고보니 '상습' 경남의 한 지구대 순찰팀장이 지구대로 접수된 유실물에 상습적으로 손을 댄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본격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남경찰청은 최근 거제의 한 지구대 순찰팀장인 박모 경위를 지능범죄수사대에 절도 혐의로 직무고발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6.01.08 12:21
"피가 마릅니다"…혈액 재고 6년만에 최저 수준 올해 경기지역 혈액 재고가 최근 6년간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은 오늘 오전 0시 기준 적혈구제제 보유량은 1.8일분(O형 1.6일분, A형 1.7일분, B형 2.1일분,AB형 1.4일)에 불과해 '경계' 단계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08 11:56
여중생들 알몸사진 전송받고 협박한 '못난 어른들' 스마트폰 채팅에서 알게 된 소녀들을 꼬드기거나 협박해 알몸사진을 전송받은 '못난 어른들'이 잇따라 법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중학생 14살 A양은 2014년 6월 악몽과 같은 나날을 보냈습니다. SBS 2016.01.08 11:31
동영상 기사
[한수진의 SBS 전망대] 의료사고, 알고보니 주치의 아닌 외국인 의사가? ▷ 한수진/사회자: 우리나라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대형병원에서 수술을 받던 환자가 의료사고를 당했습니다. 멀쩡하던 사람이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가게 됐는데 이 의료사고 이면에는 더 놀라운 일이 숨어 있었네요. SBS 2016.01.08 11:23
결혼 미끼 '카톡남'에게 5천만원 뜯은 20대女 실형 스마트폰 채팅으로 알게 된 남성에게 2년 가까이 사귀는 사이처럼 굴며 결혼을 할 것처럼 속여 수천만 원을 뜯은 2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6.01.08 11:06
동영상 기사
도루묵 산란 '희귀 장면'…카메라에 생생 포착 찌개나 구이용으로 미식가의 즐겨 먹는 대표 어종 도루묵의 산란장면이 포착됐습니다. 바닷속 생태계의 생생한 영상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6.01.08 11:02
대북방송 재개로 북한 접경지 경찰 대비태세 강화 강신명 경찰청장은 북한의 제4차 핵실험 도발에 따라 우리 군의 대북 확성기 방송이 8일부터 재개되자 북한과의 맞닿은 '접적 지역' 경찰관서에 대비태세 강화를 지시했다고 경찰청이 밝혔다. 연합 2016.01.08 10:59
현대차 49년 만에 잔업 폐지…1·2조 8시간씩 근무 현대자동차가 11일부터 잔업 없이 '8시간 + 8시간' 근무형태의 주간연속2교대제를 시작한다. 1967년 울산공장 준공 이후 49년 만에 잔업이 없어지는 것이다. 연합 2016.01.08 10:58
'불법정치자금 수수' 박기춘 의원 1심서 징역형 분양대행업체 대표에게서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무소속 박기춘 의원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는 박 의원에게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4개월과 추징금 2억 7천여 만 원을, 또 증거은닉교사 혐의에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1.08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