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경찰 훈련센터 겨냥 자살폭탄 공격…60명 사망 리비아 서부 지역에 있는 경찰 훈련센터가 현지시각으로 어제 자살 폭탄 공격을 받아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BBC와 AF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08 04:48
영국 정부, 핵실험 관련 북한 대사 불러 항의 영국 정부가 북한의 제4차 핵실험과 관련해 런던 주재 북한대사를 초치해 항의했습니다. 영국 외교부는 성명을 통해 "외교부 아시아 담당인 휴고 스와이어 부장관이 핵실험 보도 이후 현학봉 주영 북한대사를 외교부로 불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08 04:48
브라질 '남미 속 유럽' 프랑스령 기아나와 다리로 연결 브라질이 '남미대륙 속의 유럽'으로 일컬어지는 프랑스령 기아나와 다리로 연결됩니다. 현지시각으로 어제 국영 뉴스통신 아젠시아 브라질에 따르면 브라질 정부는 북부 아마파 주 오이아포케 시와 프랑스령 기아나의 생 조르지 시를 잇는 다리의 준공식을 오는 6월에 할 예정입니다. SBS 2016.01.08 04:47
'샤를리에브도 테러 1주년' 파리서 괴한이 경찰관 공격 현지시각으로 어제 프랑스 파리에서 가짜 폭탄 조끼를 착용한 괴한이 경찰관을 흉기로 공격하다가 사살됐습니다. 풍자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테러 사건이 발생한 지 꼭 1년이 되는 어제 테러로 추정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추가 테러에 대한 우려가 커졌습니다. SBS 2016.01.08 04:47
유엔 "시리아 정부, 포위 지역에 인도적 지원 승인" 유엔은 시리아 정부가 정부군 등의 포위로 민간인들이 고통을 겪는 3개 지역에 인도적 지원을 허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엔은 이날 성명에서 "유엔은 시리아 정부가 마다야와 푸아, 카프라야에 갈 수 있도록 승인한 것을 환영하며 며칠 안에 구호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6.01.08 04:47
중국, '폭락 주범' 비판에 서킷브레이커 잠정 중단 중국 증시 폭락을 가져온 주범이라는 비판을 받아온 서킷 브레이커 제도가 잠정 중단됩니다. 중국 차이신망에 따르면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는 현지시간 7일 저녁 시장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서킷 브레이커 제도 시행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08 04:46
이란 "사우디, 주예멘 대사관 고의로 폭격" 주장 이란은 사우디아라비아 공군이 현지시간 6일 밤 예멘 수도 사나의 이란 대사관을 고의로 폭격해 직원들이 다쳤다고 주장했습니다. 사우디의 시아파 유력인사 처형에 항의하는 이란 시위대가 주테헤란 사우디대사관을 공격하고 방화한 사건으로 이란에 불리한 여론이 조성되자 맞불을 놓은 셈입니다. SBS 2016.01.08 04:45
'우버 본거지' 샌프란시스코 옐로캡 택시 파산보호신청 전 세계 정보기술 업계의 중심지인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큰 택시회사 '샌프란시스코 옐로캡 협동조합'이 법원에 파산보호신청을 내기로 했다. 연합 2016.01.08 04:43
사우디-이란 군사충돌만 남기고 전방위 대치 중동의 '숙적'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이 정치·외교·경제 등 군사적 수단만을 제외한 사실상 전방위에서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중동 정세가 살얼음판이다. 연합 2016.01.08 04:43
미국, 당분섭취량 첫 제한 권고…"섭취칼로리 10%이내로" 미국 정부가 처음으로 하루 당분 섭취 제한량을 공식으로 권고했다. 미국 농무부는 7일 '2015∼2020년 식품 섭취 가이드라인'을 통해 설탕 등 당분 섭취량이 하루 섭취 칼로리의 10%를 넘지 말아야 한다고 권고했다. 연합 2016.01.08 0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