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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 지어 다니며 '성추행'…反 난민 정서 확대 유럽 난민 사태가 심상치 않습니다. 터키 앞바다에선 난민선이 침몰해 어린이와 임신부가 숨졌습니다. 독일에선 아랍계 이민자로 보이는 사람들이 집단 성폭력을 저질렀습니다. SBS 2016.01.06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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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北, 핵보유국 불인정"…UN 안보리 긴급 소집 미국은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기존의 방침을 거듭 밝혔습니다. 우리 시간으로 내일 새벽 열리는 유엔 안보리 긴급 회의에선 강도 높은 추가 제재 방안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SBS 2016.01.0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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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北 대사 불러 항의할 것"…日 "용인 않겠다" 중국 정부는 강력한 반대 의사를 내놓고 주중 북한 대사를 불러 엄중히 항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아베 총리는 직접 북한을 규탄했습니다. 베이징에서 우상욱 특파원입니다. SBS 2016.01.06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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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실험 후 멀쩡한 땅이 '쩍'…긴장감 도는 단둥 이번 핵실험의 여파를 가장 가깝게 느낀 곳은 역시 북한과 중국의 국경 도시입니다. 일부 지역에선 건물에 금이 갈 정도로 강한 충격을 느꼈다고 하는데, 북중 접경지대 현지에서 임상범 특파원이 전해드립니다. SBS 2016.01.06 20:47
필리핀 위안부 피해자 일본배상 요구…"필리핀 정부도 책임지라" 필리핀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한국과 일본의 위안부 문제 타결 이후 일본 정부의 배상을 재차 요구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과 AP통신 등이 6일 전했다. 연합 2016.01.06 19:55
"소녀상 철거 안 된다" 日 외무성 앞에서 수요집회 연대시위 일본군 '위안부' 전쟁 범죄에 공식 사죄하고 법적 배상을 요구하는 수요집회 24주년을 맞은 6일 일본에서도 이에 연대하는 시위가 열렸다. 연합 2016.01.06 19:32
中 전문가 "시진핑 매우 분노할 것" 스인홍 중국정부 외교자문 및 중국 인민대 국제관계학원 교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북한의 4차 핵실험에 매우 분노해 양국 관계 개선을 미룰 것으로 관측했다. 연합 2016.01.06 19:16
터키서 계속되는 난민참사…생후 4개월 시리아 아기 동사 전쟁터에서 벗어나 나은 삶을 찾아 나선 난민들의 참사가 터키에서 연일 벌어지고 있다. 터키 일간 사바흐는 6일 시리아와 접경한 터키 동남부 바트만 주의 천막에서 지내던 4개월된 시리아 아기 파리스 치드르 알리가 저체온증으로 숨졌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6.01.06 19:04
집권당서 '위안부 소녀상' 철거론 속속 제기 일본 자민당이 개최한 '종군위안부 문제에 관한 모임'에서 소녀상 철거가 한일간 합의를 착실히 이행하는 전제이므로 이전을 요구해야 한다는 의견이 이어졌다고 교도 통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6.01.06 18:46
日 집권당서 '위안부 소녀상' 철거론 속속 제기 일본 집권 자민당에서 서울의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 있는 위안부 소녀상 선 철거론이 잇따라 나왔습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오늘 중의원 본회의에서 한일 간 역사문제에 대해 "역대 내각이 표명했던 반성과 사죄의 마음을 갖고 있다"며 '한일 신시대'를 다짐했지만, 당 인사들은 다른 목소리를 내는 양상입니다. SBS 2016.01.06 1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