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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쉬는 거 빼곤 탄소 배출 안한다"…제주도의 선언 지난달 체결된 UN 기후변화협약에 따라, 우리나라는 2020년부터 탄소 배출량을 줄여야 합니다. 이에 대비해 제주도는 기름 대신 신재생 에너지를 사용해 탄소 배출이 없는 섬을 만들겠다며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SBS 2016.01.03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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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보다 가성비…군살 쏙 뺀 PB 상품 '날개' 대형 마트가 중소 제조업체에 의뢰해 만든 제품에다 마트 상표를 붙여 판매하는 것을 PB 상품이라고 하는데요, 마케팅 비용이 절약돼 기존 브랜드 상품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SBS 2016.01.03 20:54
'스캔들 속 칩거' 최태원 회장 4일 신년회 참석할까 '혼외자 스캔들'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내일 열리는 그룹 신년하례회에 참석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 회장은 신년하례회 참석을 하지 못하더라도 연초 국내 현장 점검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은 참석할 예정입니다. SBS 2016.01.03 15:37
인천공항 개항 16년 만에 첫 착륙료 인하…사용료 개편 인천국제공항이 올해부터 착륙요금을 인하하는 등 2001년 개항 이후 처음으로 공항 시설 사용료를 대폭 개편해 공격적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이는 중국, 일본, 싱가포르, 홍콩 등과 동북아 허브 공항 경쟁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항공사들의 취항 확대를 유인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SBS 2016.01.03 15:29
'정기예금은 오래 부어야' 옛말 됐다…3년이상 가입 3% 불과 저금리 영향으로 은행 정기예금에서 만기 1년 미만인 상품 가입 비중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작년 10월 말 현재 전체 예금은행 정기예금 잔액 571조5천566억원 가운데 만기 1년 미만이 191조2천459억원으로 33.4%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03 15:28
'정기예금은 오래 부어야' 옛말 됐다…3년이상 가입 3% 불과 저금리 영향으로 은행 정기예금에서 만기 1년 미만인 상품 가입 비중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작년 10월 말 현재 전체 예금은행 정기예금 잔액 571조5천566억원 가운데 만기 1년 미만이 191조2천459억원으로 33.4%를 차지했습니다. SBS 2016.01.03 15:23
대부업 금리규제 공백에 당국 비상대응체제 돌입 대부업체의 법정 최고 금리를 정한 근거 규정이 1월 1일부로 효력을 상실함에 따라 관계당국이 업체들의 금리 운용 실태에 대한 긴급 관리체제에 들어갑니다. SBS 2016.01.03 14:35
[취재파일] '역대 최저' 소비자물가 상승률 왜 체감 안되나 지난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 조사결과 지난해 소비자 물가는 재작년보다 불과 0.7%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1.03 14:05
KEB하나은행 임직원 690명 지난달 말 특별퇴직 KEB하나은행은 특별퇴직을 신청한 임직원 가운데 심사를 통과한 690명이 지난달 말 퇴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체 임직원 1만6천100명의 4.3% 수준입니다. SBS 2016.01.03 13:46
정용진 "혁신 원년…발명가 관점에서 상품·서비스 개발"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2016년은 우리 모두에게 진정한 혁신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부회장은 신년 메시지에서 "신세계그룹은 세상에 없던 놀라운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며 "발명가, 혁신가의 관점에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6.01.03 1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