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로켓군' 창설…원로과학자의 꿈 60년만에 현실화 중국이 새로운 핵무기 운용부대인 '로켓군'을 창설함으로써 원로 과학자의 꿈이 60년 만에 현실화됐습니다. 중국 인터넷매체 펑파이 신문에 따르면 '로켓군' 창설을 처음으로 제안한 사람은 중국 '미사일의 아버지'이자 '로켓왕'으로 불렸던 국보급 과학자 첸쉐썬 박사였습니다. SBS 2016.01.03 22:57
중국, 남중국해 인공섬서 시험비행…"논쟁 없는 주권 있어" 중국이 남중국해 영유권 다툼 해역에 만든 인공섬에서 시험 비행을 하자 분쟁 당사국인 베트남과 필리핀은 물론 미국도 반발하는 등 새해 벽두부터 이 지역에 다시 긴장감이 돌고 있습니다. SBS 2016.01.03 22:56
영국, 한달간 시리아 IS 공습 '단 3회'…"기대와 딴판" 영국 의회가 지난해 12월 2일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에 대한 공습을 이라크에서 시리아로 확대하는 방안을 승인한 지 몇 시간 만에 영국 공군은 시리아 공습을 개시했습니다. SBS 2016.01.03 22:55
'성적 위협' 가득한 피란길, 고통받는 난민 여성들 "전 세계 거의 모든 남성이 나빠요." 어린 세 딸을 데리고 독일에 도착하기까지 지옥같았던 14개월의 피란길을 되새기며 시리아 출신 난민 여성 사마르가 입을 열었습니다. SBS 2016.01.03 22:51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아기' 방화살인 4명 기소 이스라엘 검찰은 팔레스타인 가정집에 불을 질러 18개월짜리 아기와 부모를 숨지게 한 혐의로 유대인 4명을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21살 벤 우리엘과 미성년자 1명 등 2명을 살인 혐의로 기소했지만, 범행에 가담한 나머지 2명에게는 폭행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SBS 2016.01.03 22:43
'범죄와 전쟁' 선언한 멕시코 시장, 취임 다음날 피살 '범죄와의 전쟁'을 선언했던 멕시코의 여성 시장이 취임 하루 만에 괴한의 총격에 살해됐습니다.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 남부 근처 모렐로스 주 테믹스코의 여성 시장인 기셀라 모타가 새벽 자택에 침입한 무장 괴한 4명으로부터 총격을 받아 숨졌다고 현지 신문 밀레니오와 A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03 22:42
中, 남중국해 인공섬서 시험비행…美·베트남·필리핀 반발 중국이 남중국해 영유권 다툼 해역에 만든 인공섬에서 시험 비행을 하자 분쟁 당사국인 베트남, 필리핀과 미국이 반발했습니다. 베트남 외교부는 중국이 어제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제도(중국명 난사군도, 베트남명 쯔엉사군도, 필리핀명 칼라얀 군도)의 피어리 크로스 암초를 매립해 확장한 인공섬에서 항공기를 시험 운항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03 22:41
인도 공군기지서 무장세력과 이틀째 교전…11명 사망 파키스탄의 이슬람 무장단체 소속으로 추정되는 괴한들의 인도 공군기지 공격이 이틀째 이어지면서 최소 11명이 사망했습니다. 파키스탄 접경지대인 인도 북부 펀자브 주 파탄코트 공군기지가 지난 2일부터 이틀 동안 무장괴한들의 공격을 받아 고위급 장교를 포함해 군인 7명이 숨졌다고 인도 경찰이 밝혔습니다. SBS 2016.01.0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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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름한 텐트 한가득…"살아 보겠다" 난민들의 몸부림 지난해 유럽은 물밀듯 밀려드는 난민들 때문에 큰 홍역을 치렀죠. 올해도 중동과 아프리카에서 탈출 행렬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유럽은 이미 포화 상태라면서 손사래를 치고 있지만, 난민들은 살아보겠다고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SBS 2016.01.03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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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물에 빠져 죽은 女 요즘 주위를 살피지 않고 스마트폰만 들여다보며 길을 걷는 사람들 흔지 않게 볼 수 있는데요, 중국에서는 스마트폰을 보면서 길을 가던 한 여성이 강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SBS 2016.01.03 2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