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교도소 연초부터 폭동…32명 사상 과테말라의 한 교도소에서 연초부터 폭동이 발생해 최소 8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쳤습니다. 과테말라 동북부 푸에르토 바리오스라는 지역에 있는 한 교도소에서 지난달 31일 밤부터 1일 새벽 사이 재소자들 사이에 충돌이 일어났다고 AFP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02 05:49
글로벌 사치품 시장 성장률 '뚝뚝'…작년에 1∼2% 그쳐 사치품 시장의 성장 속도가 급속히 둔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CNBC는 글로벌 컨설팅업체인 베인 앤드 컴퍼니의 예비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글로벌 사치품 시장의 매출이 전년보다 1∼2% 성장하는 데 그쳤다고 1일 보도했다. 연합 2016.01.02 05:46
미국 엄마들, 토네이도 재해민 돕기에 모유 기증 모유 기증이라는 색다른 방식으로 토네이도 수재민을 돕는 미국 엄마들이 화제에 올랐다. 1일 지역 방송인 WFAA TV와 일간지 USA 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주 엄마들은 작년 성탄절 연휴에 강타한 살인적인 토네이도로 집과 가재도구 등 모든 것을 한꺼번에 잃은 다른 엄마들을 돕고자 모유를 모으고 있다. 연합 2016.01.02 05:26
미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 대표 "힐러리 당선" 예상 올해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민주당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무난히 당선될 것이라고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의 데이비드 로스코프 최고경영자가 예상했다. 연합 2016.01.02 04:58
아베, 연말연시 '영화 삼매경'…스타워즈 등 3편 감상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연말연시 휴가 기간 '영화 삼매경'에 빠졌다. 아베 총리는 1일 도쿄 미나토구의 한 영화관에서 부인 아키에 여사 등과 함께 일본과 터키의 교류를 그린 양국 합작 영화 '해난 1890'을 감상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연합 2016.01.02 04:48
오바마, 새해벽두 "총기폭력에 행동할 때"…내주초 행정명령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새해 벽두에 총기폭력을 막고자 '행동'에 나서겠다고 천명했다. 이는 미국 총기협회의 로비 속에서 총기규제에 소극적인 의회를 거치지 않고 대통령 고유의 행정명령을 발동하겠다는 뜻이어서 대선 정국의 쟁점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연합 2016.01.02 04:47
트럼프 "내가 힐러리에겐 최악의 악몽될 것" 대선승리 자신 미국 공화당 대선 선두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대선 승리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하는 동시에, 민주당 유력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에게 '뼈 있는 메시지'를 보내는 것으로 2016년 새해 첫날을 시작했다. 연합 2016.01.02 04:47
"송환 앞둔 미 부자병 소년, 멕시코서 인권침해 주장" 미국 법원의 명령을 어기고 멕시코로 도주했다가 붙잡혀 송환을 앞둔 '부자병' 소년 이선 카우치가 뻔뻔하게도 체포 당시 멕시코 수사 당국의 인권 침해를 주장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법률 전문가들이 예상했다. 연합 2016.01.02 04:47
"중국, 올해 시진핑 정적들 정치적 음모설 커질 것" "2016년 중국에서는 시진핑 중국 주석의 경쟁 파벌들의 정치적 음모설이 커질 것이다." 진보 성향의 영국 일간 가디언은 1일 2016년 중국을 전망하면서 "정치적 경쟁파벌들이 시 주석의 반 부패 캠페인과 급속히 식어가는 경제 운영방식에 대한 반대를 강화할 것"이라며 이같이 진단했다. 연합 2016.01.02 04:46
시진핑 "세계는 중국의 소리를 듣고 싶어해"…영향력 강화 예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신년사에서 "세계는 중국의 목소리를 듣고 중국이 제시하는 해법을 보기를 기대하고 있다. 중국은 이를 거부할 수 없다"고 말했다. 연합 2016.01.02 0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