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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야의 종 울려 새해 연다…시민대표 선정 매년 해가 바뀔 때면 빼놓을 수 없는 행사가 서울 보신각 타종 행사죠. 올해도 어김없이 제야의 종이 울리면서 새해를 맞이할 예정입니다. 박아름 기자입니다. SBS 2015.12.28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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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 하다가 광대뼈 주저앉았는데 '나 몰라라' 홍보용으로 성형수술을 해놓고 부작용이 생기자 '나 몰라라' 한 의사들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수술 피해자는 광대뼈가 주저앉는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SBS 2015.12.28 12:12
제주서 관광버스-트럭 추돌…30여 명 부상 오늘 오전 11시 16분쯤 제주 서귀포시 토평동 모 공업사 사거리에서 관광버스와 2.5톤 트럭이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에 타고 있던 운전자 26살 이모 씨 등 2명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2.28 12:11
내년 서울 중학교 1학년 자유학기제…시험은 한번만 치른다 내년부터 서울의 모든 중학교에서 1학년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가 전면 실시될 예정입니다. 지필고사는 1학기 또는 2학기에 기말고사 한 차례만 치러집니다. SBS 2015.12.28 11:33
세 모자 사건 피의자들 "성폭행 피해 모두 사실" 주장 일가족 성폭행과 성매매 강요 주장으로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세모자 사건'의 피의자들이 28일 열린 첫 공판에서 관련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연합 2015.12.28 11:32
고교생 희망직종 1순위는 '문화·예술·스포츠' 고등학생들이 가장 희망하는 직종은 문화·예술·스포츠 관련 직종이지만 실제 대학 전공은 취업을 고려해 경영·경제 계열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5.12.28 11:31
대통령 비난 전단제작 40대 '명예훼손 유죄' 판결에 항소 박근혜 대통령을 비난하는 인쇄물을 제작·배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2살 박모 씨가 유죄가 선고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대구지법은 박씨가 변호인을 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28 11:22
'11살 학대 소녀' 친할머니 나타나…"직접 키우겠다" 온라인 게임에 중독된 아버지로부터 2년간 집에 감금된 채 학대를 당하다가 탈출한 11살 초등학생의 친할머니가 최근 경찰서를 찾아 손녀를 직접 양육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SBS 2015.12.28 11:02
명퇴하며 1억원 기부한 선관위 '만년 주사' 34년을 공직에 몸바친 6급 공무원이 명예퇴직을 앞두고 명퇴수당 등 1억원을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31일 명예퇴직하는 54살 석종근 창원시 의창구선거관리위원회 관리계장은 오늘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명예퇴임식에 앞서 사단법인 일두사상연구원과 진해청소년봉사단에 총 1억 원을 기부하기로 협약했습니다. SBS 2015.12.2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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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기름 닦고 버린 휴지서 '활활'…무서운 화재 고기를 구워 먹고 찌꺼기를 닦은 휴지를 쓰레기통에 그냥 버리는 일, 종종 있죠. 그런데 여기서 불이 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런 화재가 오늘 새벽에 일어났습니다. SBS 2015.12.28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