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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고 간 지갑 찾으려다…보이스피싱범 '덜미' 은행에 지갑을 놓고 갔다 다시 찾으러 간 보이스피싱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은행 직원의 공이 컸습니다. 민경호 기자입니다. 보이스피싱 인출책인 25살 조 모 씨가 피해자들이 송금한 돈을 찾으려 은행을 방문한 건 지난 15일 낮 1시 반이었습니다. SBS 2015.12.22 12:22
보이스피싱 사기범, ATM에 지갑 놓고 나왔다 '덜미' 전화금융사기범이 피해자가 입금한 돈을 찾으러 은행에 갔다가 지갑을 놓고 나오는 바람에 덜미를 잡혔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사기 및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방지자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보이스피싱 조직 인출책 서 모씨를 구속하고 같은 조직원 조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연합 2015.12.2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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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 규모 3.9 지진…수도권까지 '흔들' 오늘 새벽 4시 반쯤 전북 익산에서 3.9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도 진동이 감지됐습니다. 보도에 정구희 기자입니다. SBS 2015.12.22 12:05
10억대 뇌물 뜯은 전직 시의원 징역 9년 확정 대법원 1부는 업자에게서 10억 원 넘는 뒷돈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전직 남양주 시의원 김 모 씨에게 징역 9년과 벌금 8억 원, 추징금 9억 8천 여 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5.12.22 12:04
"공군, '부사관 폭행' 피해자 관련 허위사실 유포" 공군 제20전투비행단에서 부사관 3명이 동기를 폭행하고 가혹행위를 한 사건과 관련, 공군본부가 피해자에 관한 허위사실을 유포해 2차 피해를 야기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연합 2015.12.22 11:50
60대男 "딸 죽였다" 전화 후 자살기도…경찰 수사 60대 아버지가 아내에게 "딸을 죽였다"며 전화하고 음독자살을 시도,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 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새벽 2시 40분쯤 "손자를 보러 아들 집에 왔는데 집에서 남편이 딸을 죽였고 본인도 죽겠다고 전화가 왔다"는 62살 A씨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15.12.22 11:49
'조희팔 조직' 핵심인물 도피 도운 동창생들 징역형 조희팔 사기조직 핵심 인물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력자들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은 범인은닉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44살 이 모 씨와 44살 최 모 씨에게 각각 징역 2년 6개월과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2.22 11:49
지하철 1∼4호선 고장 줄인다…작은 부품까지 이력관리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가 고장을 줄이기 위해 전동차부터 작은 부품까지 이력관리를 합니다. 서울메트로는 차량부터 전기, 통신, 전자 등 각종 분야의 자산 11만 점에 대해 발주부터 폐기까지 모든 이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산관리 통합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22 11:48
'딸 굶겨 학대' 아버지 유치장서 '평소처럼 생활' 초등학생 딸을 2년간 집에 감금한 뒤 폭행하고 밥을 굶기는 등 학대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입감된 유치장에서 평소처럼 식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12.22 11:47
카드사 콜센터에 다짜고짜 막말 성희롱 쏟아낸 50대 대표적인 감정노동자인 카드사 콜센터 직원들에게 막말과 성희롱을 퍼부은 50대 남성이 입건됐습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KB국민카드 콜센터 직원 9명에게 막말과 성희롱을 한 혐의로 김모씨를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22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