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공작금 받고 국내정세 보고' 목사 구속 기소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북한으로부터 공작금을 받고 국내 정세를 보고한 혐의 등으로 목사 51살 김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진보 성향 기독교 단체인 '기독교평화행동목자단' 소속으로, 북한 노동당 산하 대남 공작부서인 225국의 공작원과 3차례에 걸쳐 중국 등지에서 만나 공작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2.22 16:08
"중남미 한국기업, 임신부 납땜시키고 노동자 보험금 횡령" 중남미에 진출한 한국 기업이 임신부에게 납땜 용접을 시키고 노동자들의 사회보장보험금을 횡령하는 등 인권침해를 자행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공익법센터 어필과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민주노총 등으로 구성된 '기업과인권네트워크'는 22일 서울 통인동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런 내용의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연합 2015.12.22 16:08
[카드뉴스] 제발 집으로 돌려보내지 마세요 한겨울, 맨발로 집에서 탈출한 11살 아이가 있습니다. 삐쩍 마른 아이의 온몸은 멍투성이, 게다가 늑골까지 부러진 상황이었습니다. 누가 이런 짓을 한 걸까요? 바로 아이의 친아빠였습니다. SBS 2015.12.22 15:59
속초서 겨울 철새 '바다쇠오리' 잇단 폐사…그 원인은 강원 속초시에서 겨울 철새 바다쇠오리가 잇따라 떼죽음을 당한 것과 관련, 먹이활동에 나서다 그물에 걸려 죽은 것으로 보고 관계 당국이 정확한 원인 규명에 나섰다. 연합 2015.12.2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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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오늘은 동지(冬至)…가족과 함께 따뜻한 팥죽 어떠세요? 예로부터 음력 11월은 동짓달이라고 부르며, 해가 제일 낮게 뜨는 동짓날은 작은 ‘설’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가장 낮의 길이가 짧은 날인 동지를 한 해의 마지막이자 시작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SBS 2015.12.22 15:56
여수 모 고교 시험지 유출…교사 직위해제·학생 퇴학 전남 여수의 한 고등학교에서 기말고사 시험지 유출 사건이 발생해 학교 측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여수 H고등학교와 학부모 등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시행한 기말고사 과정에서 2학년 A군이 특정 과목에서 유출된 시험지를 받아 일부 친구들과 나눠보는 것을 다른 학생이 발견해 휴대전화로 찍어 학교 측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12.22 15:41
지진 안전지대 아닌데…내진설계 건물 35%도 안돼 지진에도 안전하도록 내진설계를 해야하는 건축물 가운데 70%는 내진설계가 적용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자료 등을 보면 올해 6월까지 사용승인을 받은 건축물을 기준으로 내진설계를 해야 하는 129만 7천 878동 가운데 34.6%만 내진설계가 적용됐습니다. SBS 2015.12.22 15:38
'5분 만에 뚝딱' 거짓진단서로 개인택시면허 불법거래 대형병원 의사에게 돈을 주고 5분 만에 발급받은 거짓진단서로 개인택시면허를 불법으로 거래한 일당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부산지방검찰청 특수부 수사과는 거짓진단서로 개인택시면허 불법 거래를 알선하고 돈을 챙긴 혐의로 진단서 발급 브로커 47살 이모 씨와 브로커 이씨에게 개인택시기사를 소개하고 거짓진단서를 받은 혐의로 중간 알선책 62살 윤모 씨와 52살 김모 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22 15:32
치매 원인 단백질 섬유 형성·분자 구조 제어 성공 국내 연구진이 마이크로파를 이용, 치매 등 퇴행성 신경계 질환의 원인이 되는 단백질 섬유의 형성과 분자 구조를 제어하는 데 성공했다. 성균관대 엄길호 교수, 권태윤 연구교수, 울산과학기술원 이창영 교수 공동연구팀은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등 퇴행성 뇌신경계 질환의 원인으로 알려진 아밀로이드 섬유의 형성과 분자구조를 제어하는 데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연합 2015.12.22 15:29
정읍 교차로 덤프트럭 충돌…사망 2명·중상 1명 오늘 오후 2시쯤 전북 김제시 청하면의 한 교차로에서 40살 유 모 씨가 몰던 24톤 덤프트럭과 62살 오모 씨의 1톤 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씨와 함께 타고 있던 55살 황 모 씨와 60살 김 모 씨가 병원으로 옮기던중 숨졌습니다. SBS 2015.12.22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