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력가 행세 여성 사기꾼, 구치소서도 사기행각…변호사도 속아 사기로 10억 원이 넘는 돈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돼 구치소에 수감된 여성 수형자가 변호사와 동료 수형자를 상대로 수억 원대 사기를 저지른 혐의가 드러나 추가 기소됐다. 연합 2015.12.21 23:08
교수가 여학생 성희롱 의혹…음란시 쓰고 새벽 카톡 서울의 한 대학교수가 여학생에게 성적인 내용의 시를 써 보내는 등 성희롱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학교 측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이 대학 소속 59살 C 교수는 지난 4월 교과목을 수강하던 여학생의 신체 일부에 대한 시를 써 학생에게 보냈습니다. SBS 2015.12.21 21:41
살인미수로 체포된 60대, 알고보니 아내 살인범 경기 시흥경찰서는 삼각관계에 있던 남자를 살해하려다 체포된 64살 정 모 씨가 앞서 자신의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가 뒤늦게 밝혀져 구속했습니다. 연합 2015.12.21 21:23
70대 노인, 치매 아내와 함께 음독…아내 사망 70대 노부부가 함께 농약을 마시고 음독을 기도했다가 부인이 숨지고 남편이 중태에 빠졌다. 21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7시 30분께 광주 광산구의 한 주택 거실에서 최모씨와 부인 김모씨가 농약을 마시고 쓰러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연합 2015.12.2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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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줄고 위생적…'간병인 없는 병원' 확대 간병인 없는 병원이 늘고 있습니다. 간호 인력이 24시간 환자를 돌보며 간호와 간병까지 책임지는, 이른바 '포괄 간호서비스'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5.12.21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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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경제, 사회부총리를 비롯해 5개 부처의 장관을 교체하는 개각치고는 크게 와 닿는 게 없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럴까? 곰곰이 생각해본 끝에 제가 내린 결론은 이번 개각이 내년 총선 일정에 맞춘 '정치적 개각'이라서 라는 겁니다. SBS 2015.12.21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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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오전도 짙은 안개…미세먼지 '나쁨' 밤이 되면서 안개가 더욱 짙어지고 있습니다. 대기가 정체된 가운데 내린 비로 습도까지 높아졌기 때문인데요, 내일 오전까지도 이렇게 짙은 안개가 이어지겠습니다. SBS 2015.12.21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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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내일 동지(冬至)…따뜻한 팥죽 어때요? 예로부터 음력 11월은 동짓달이라고 불렀고, 해가 제일 낮게 뜨는 동짓날은 작은 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가장 낮의 길이가 짧은 날인 동지를 한 해의 마지막이자 시작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SBS 2015.12.21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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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휠체어 사고 잇따라…손 놓은 안전 대책 전동휠체어를 타고 철도 건널목을 지나던 70대 노인이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최근 들어 전동휠체어를 이용하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사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SBS 2015.12.21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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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트렁크에 친구 싣고 질주…아찔한 '장난' 차를 산 기념이라며 트렁크에 친구들을 싣고 도로를 질주한 철없는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납치가 의심된다는 신고까지 들어와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는데, 더구나 이 차량은 각종 범죄에 악용되는 속칭 '대포차'였습니다. SBS 2015.12.21 2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