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원 "박 대통령 소문 다룬 산케이 기사 명예훼손 해당" 법원 "박 대통령 소문 다룬 산케이 기사 명예훼손 해당" 법원 "산케이 前지국장, 박대통령 개인비방 목적은 없어" SBS 2015.12.17 16:23
50만 원 덜 뿌려 낙선…"같이 죽자"며 상대후보 검찰에 찔러 "저보다 50만원 더 뿌린 사람이 새마을금고 이사장에 당선됐습니다. 억울합니다. 수사해 주세요." 올해 5월 20일 A씨를 고발한 내용이다. 연합 2015.12.17 16:07
[취재파일] '정의의 여신'이 한국에서 칼을 버린 이유…로스쿨의 존재가치 대법원에 있는 ‘정의의 여신상’은 왜 칼 대신 ‘법전’을 손에 쥔 채 ‘앉아’ 있을까. SBS 2015.12.17 16:01
"왜 무시해" 홧김에 친동생 살해한 50대 징역 10년 수원지방법원은 말다툼 중 홧김에 친동생의 머리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4살 유 모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 SBS 2015.12.17 15:55
건강원 넘겨진 길고양이…"지금이 몇 년도인지" 길고양이들을 건강원에 넘긴 20대와 그 생고기를 관절염약으로 판매한 건강원 업주가 경찰에게 붙잡혔다는 소식에 17일 온라인은 고양이 식용을 성토하는 글로 넘쳐났다. 연합 2015.12.17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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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힘 자랑은 링 위에서…전직 복서 최 씨 ‘기내 음주 난동’ 지난 12일, 제주행 A사 항공기 기내에서 음주 상태로 난동을 부린 전직 권투선수 출신 32살 최 씨가 항공보안법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SBS 2015.12.17 15:36
고의로 사고내고 보험금 탄 20대 커플 서울 강남경찰서는 데이트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고의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로 연인 관계인 26살 이 모 씨와 심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2.17 15:34
참여연대 등 "국회의장 직권상정 압박은 3권분립 위협" 참여연대와 장그래살리기운동본부 등 시민단체들은 오늘 서울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관급인 청와대 정무수석이 국가 서열… SBS 2015.12.17 15:21
'허술한 수출보증' 악용 110억 원 국외로 빼돌려 한국무역보험공사의 수출보증심사 제도의 허술한 심사 절차를 악용해 금융대출을 받아 수백억 원을 국외로 빼돌린 업자와 편의 제공 대가로 뇌물을 받은 공무원 등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SBS 2015.12.17 15:20
초교 앞 패싸움 벌인 조폭 무더기 기소 패싸움을 벌여 상해를 입힌 혐의로 광주 모 폭력조직 조직원 22살 한모 씨 등 5명을 구속 기소하고 함께 패싸움을 벌인 조직폭력배 16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광주지검이 밝혔습니다. SBS 2015.12.17 1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