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53세 女 48세 퇴직'…1년 넘기면 재취업 어려워 서울시민의 1차 퇴직연령은 남성이 53세, 여성이 48세며 제2의 일자리로 재취업한 뒤 남성은 13년, 여성은 16년 더 일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12.16 12:22
동영상 기사
'폰파라치' 포상금 노리고 허위 신고…일당 덜미 휴대전화 불법 지원금 지급 사실을 신고하면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노려서 허위 신고로 돈을 챙기려던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휴대전화 판매점을 세운 뒤에 지원금을 초과 지급한다는 가짜 녹취를 만들어 관계기관에 신고하는 방식으로 5억 6천여만 원의 포상금을 타내려 한 33살 권 모 씨 등 5명을 검거했습니다. SBS 2015.12.16 12:22
허위거래로 340억 가로챈 용산전자상가 업체 적발 허위 세금계산서를 만들어 상품이 실제로 거래된 것처럼 꾸미고 카드회사와 신용보증기금 등에서 거액의 대출금을 가로챈 서울 용산전자상가 유통업체들이 검찰에 적발됐다. 연합 2015.12.16 12:19
영동서 직행버스 빙판길에 전봇대 들이받아 3명 부상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충북 영동의 영동자동차운전면허시험장 앞 국도에서 청주를 출발해 영동으로 가던 직행버스가 빙판에 미끄러지면서 전봇대와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았습니다. SBS 2015.12.16 12:18
출소 6개월 만에 또 노래방서 강도질한 20대 구속 서울 도봉경찰서는 노래방 업주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을 빼앗고 추행한 뒤 달아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8일 오전 2시 45분께 도봉구의 한 노래방에 들어가 소파에 잠자던 업주 A씨를 발견하고는 노래방 주방에 있던 흉기로 위협해 카운터의 현금 2만4천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12.16 12:17
동영상 기사
구석에 수상한 배관…악성 폐수 2만여 톤 무단 방류 인체에 치명적일 수 있는 악성 폐수를 무단으로 하수도를 통해 배출한 업체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5년 동안 폐수 2만 톤이 무단방류 됐습니다. 소환욱 기자입니다. SBS 2015.12.16 12:16
"신해철법 위해 투쟁 아닌 설득하겠다" 눈물로 호소 "'신해철법'이 방치되어 있습니다. 투쟁이 아니라 제도를 바꾸자고 설득하는 것입니다." 의료 사고 논란이 인 고 전예강 양 가족, 환자단체 대표들이 16일 오전 10시 국회 앞에서 마련한 '의료분쟁 조정절차 자동개시 제도' 도입을 위한 국회 법안 심의 촉구 기자회견에서 이같은 취지를 밝히고 힘을 모아 설득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5.12.16 11:58
사찰 운영재단 공금 야금야금 빼돌려 유흥비로 탕진 사찰 운영재단 공금을 빼돌려 사용한 혐의로 24살 김 모 씨를 부산 중부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올해 2월부터 9월까지 부산의 한 사찰이 운영하는 재단 사무국장으로 일하면서 재단 공금계좌 6개로부터 모두 53차례에 걸쳐 3천730만 원을 인출해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2.16 11:45
가짜 채용·근무일지 조작으로 국고보조금 빼돌려 채용서류와 근무일수를 조작하는 수법으로 국고보조금을 빼돌린 혐의로 부산 모 복지관장 34살 김 모 씨와 직원 2명을 부산 동부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2.16 11:44
영광서 예인선 선장 바다에 빠져…해경 수색 중 오늘 새벽 3시 25분쯤 전남 영광군 홍농읍 한빛원전 500미터 해상에서 19톤급 예인선 Y호 선장 70살 A씨가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해경에… SBS 2015.12.16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