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소수자 비판에 고집꺾은 페이스북…"실명제 완화"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인 페이스북이 15일 가명 사용자들의 비판을 받아들여 오랫동안 고수해온 회원 실명제를 일부 손질하기로 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실명 인증 절차를 간소화하고 가명 사용자의 확인 과정 등에 변화를 주기로 했다. 연합 2015.12.1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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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화끈'한 브라질 삼바…미리 보는 삼바 축제 이번엔 삼바의 나라, 브라질입니다.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춤판이 벌어졌습니다. 모두 신나게 몸을 흔들기도 하고 댄스 삼매경에 빠져있습니다. 한바탕 축제가 벌어진 것 같지만, 브라질의 삼바 댄스 학교들이 삼바 축제를 미리 준비하고 있는 거라고요, 그것도 내년 2월에 열린다는데, 벌써 준비를 하다니 브라질의 삼바 열기 참 대단합니다. SBS 2015.12.16 10:35
트럼프 상승세에 '뻘쭘해진' 백악관…"트럼프주의 실망" '무슬림 입국 금지' 발언 이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의 지지율이 오히려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자 미국 백악관이 다소 뻘쭘해진 모습입니다. SBS 2015.12.16 10:16
NYT, 태국왕실 모독죄 기사로 또 '공란' 발행…4개월 새 4번째 태국에서 배포되는 인터내셔널뉴욕타임스가 왕실모독죄 관련 기사를 다뤘다가 다시 인쇄를 거부당했다. 16일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INYT는 전날 왕실모독 혐의로 중형에 처해질 위기에 놓인 노동자 타나콘 시리파이분에 관한 기사를 다뤘다가 인쇄업자가 이 기사의 인쇄를 거부해 해당 기사가 들어가야 할 부분이 공란으로 비워진 채 발행됐다. 연합 2015.12.16 10:08
"뉴질랜드, 이민자 증가로 실업률도 증가 " 뉴질랜드 노동시장이 이민자들의 대거 유입으로 더욱 압박을 받고 있다고 뉴질랜드 언론이 16일 밝혔다. 뉴질랜드 3뉴스는 이민자 유입이 뉴질랜드 실업률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5.12.16 10:04
필리핀, 연말연시 휴양지 등 19곳 테러 경보…여행객 주의 당부 연말연시 필리핀 중부와 남부지역에서 테러 위협이 큰 것으로 알려져 여행객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필리핀 현지 지엠에이 방송에 따르면 필리핀 국가정보조정부는 유명 휴양지인 중부 보라카이 섬을 비롯해 19개 지역에 높은 수준의 테러 위협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SBS 2015.12.16 10:02
중국, 올해 기자 49명 수감…"세계 전체의 25%로 최다" 중국은 올해 자국 정부를 비판한 데 대한 보복으로 기자 49명을 수감했다고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미국에 본부를 둔 비정부단체 기자보호위원회는 연례 보고서에서 올 들어 지난 1일까지 세계에서 총 199명의 기자가 기사와 관련해 수감됐으며, 이 가운데 중국 기자가 전체의 4분의 1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16 09:50
미해군 해리 트루먼 항모전단 중동해역 진입 트루먼 전단은 현지 날짜로 지난 14일 페르시아만과 지중해 등 중동 지역을 담당하는 미 해군 5함대 작전해역에 진입했으며, 이에 따라 지난 10월 시어도어 루스벨트 항모 전단의 미국 귀항으로 빚어진 항모 공백 상태가 2개월 만에 해소됐다고 성조지는 전했습니다. SBS 2015.12.16 09:42
세계 반도체장비 시장, 내년 1.4% 성장 전망 내년 세계 반도체장비시장이 1.4%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는 올해 반도체장비 시장 규모가 0.6% 감소한 373억 달러, 내년도 시장 규모는 이보다 약간 늘어난 378억 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SBS 2015.12.16 09:42
"김정은 노동당창건 70주년 연설원고에 '핵' 넣었다가 삭제"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지난 10월 노동당 창건 70주년 기념행사에서 했던 연설의 원래 원고에는 핵 관련 내용이 포함돼 있었으나 실제 연설에서는 빠졌다고 도쿄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16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