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가 베이컨보다 환경에 3배나 더 나빠" 상추가 베이컨보다 3배 더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와 데일리메일은 현지 시간으로 오늘 같은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는 양을 기준으로 했을 때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16 15:55
IS 석유시설 공격에 유가 100달러로 폭등?…새해 '악몽' 10선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가 이크 송유관 파괴에 나서고 이를 시작으로 원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로 치솟는다? 영국이 끝내 유럽연합에서 탈퇴하고 그 여파로 스코틀랜드를 비롯한 유럽 각 지역의 분리주의 운동이 다시 불붙는다? 러시아와 이란의 해커들이 손잡거나 IS와 동구권의 해커범죄 조직이 손잡고 세계금융체제에 사이버 공격을 가해 마비시킨다? 경제난, 난민사태, 테러공격 등으로 불안하고 힘겨운 한 해를 보낸 세계가 다시 큰 희망이 보이지 않는 새해 전망에 우울감에 휩싸인 가운데, 블룸버그비즈니스가 꼽은 새해에 출현할 수도 있는 `검은 백조'(black swan. 연합 2015.12.16 15:47
日최고재판소 "'부부는 반드시 같은 성씨 사용'은 합헌" 부부가 같은 성씨를 쓰도록 강제하는 일본 가족 제도가 일단 유지될 전망이다. 일본 최고재판소 대법정은 부부가 서로 다른 성을 쓰지 못하도록 규정한 민법 750조가 합헌이라는 판결을 16일 내렸다고 교도통신 등이 보도했다. 연합 2015.12.16 15:42
파키스탄 학교 학살 1년…아물지 않는 상처 꼭 1년 전인 2014년 12월 16일 오전 10시30분. 파키스탄 페샤와르의 군부설학교 APS 후문에서 자동차 한 대가 폭발했다. 폭발한 차량 쪽으로 경비원들이 몰려든 사이 파키스탄 군복 차림의 괴한들이 건물 벽을 타고 학교로 들어와 총기를 난사하기 시작했다. 연합 2015.12.16 15:21
"트럼프 돌풍은 찻잔속 미풍에 머물러도 트럼피즘은 오래갈 것" "트럼프 돌풍은 결국 찻잔 속의 미풍에 그치겠지만 후유증은 오래갈 것이다". 인종적 편견이나 차별 발언을 배격하는 이른바 정치적 올바름에 역행하는 잇따른 발언으로 미 대통령 후보 경선전에서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트럼프 돌풍이 결국은 정치적 미풍에 그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전망이다. 연합 2015.12.16 15:21
아기 줄어도 호주 분유판매 3년새 배로…절반은 중국행 호주에서 분유 판매액이 최근 3년 사이 배로 늘어났고, 호주 슈퍼마켓에서 판매되는 분유의 절반은 중국으로 향하고 있다고 호주 언론이 16일 보도했다. 연합 2015.12.16 15:17
日법원 "본인이 밝힌 사실은 포털에 '잊혀질 권리' 요구 못 해" 남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과거를 인터넷에서 지우도록 하는 이른바 '잊힐 권리' 및 프라이버시는 어디까지 용인돼야 하는지 기준을 제시한 판례가 일본에서 나왔습니다. SBS 2015.12.16 15:14
팔레스타인인 3명 중 2명 "이스라엘 흉기공격 지지" 팔레스타인인 3명 중 2명이 최근 급증하는 이스라엘인에 대한 흉기 공격을 지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팔레스타인 정책 조사연구 센터'의 조사 결과 가자 지구와 요르단강 서안에 사는 팔레스타인인의 67%가 흉기로 이스라엘인을 공격하는 것을 지지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15일 보도했다. 연합 2015.12.16 15:11
뉴질랜드 돼지, 얼굴 성형수술…눈까지 늘어진 이마 지방 제거 뉴질랜드 일간 도미니언포스트는 북섬 웰링턴 지역의 매스터턴중학교 농장에 있는 '쿠네쿠네'종 돼지 '태즈'가 지난주 얼굴의 지방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소개했습니다. SBS 2015.12.16 15:08
"IS, 시리아 이외 국가서 석유수입원 확보 혈안" IS가 본거지인 시리아를 넘어 리비아 등 다른 국가의 석유 시설도 넘보고 있다고 미국 정부 관계자가 말했습니다. 익명의 미 정부 관계자는 시리아 내의 석유 관련 자산 80%를 장악한 IS가 시리아 밖의 석유 시설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12.16 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