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에게서 승용차받고 비밀 흘린 경찰관 집행유예 조폭에게서 뇌물을 받고 수사사항을 누설한 경찰 간부가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부산지법은 뇌물수수와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관 46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천만원과 추징금 1천7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09 13:31
같은 장소서 간판만 바꿔 신용보증 신청…실사통과 '허점'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제공하는 정부 지원 대출금을 위조 서류로 가로챈 브로커 등 15명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대구지검은 대출 브로커 2개 조직을 적발해 33살 A씨 등 5명을 사기 및 사문서 위조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09 13:28
재건축 정비업체서 돈받은 창원시 공무원 실형 창원지법 제4형사부는 9일 재건축 정비사업 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경남 창원시청 6급 공무원 김모씨에게 징역 1년 6월, 벌금 3천… 연합 2015.12.0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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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군인 흉기 살해한 남성'에 정당방위 인정 신혼집에 침입해 예비신부를 해친 군인과 몸싸움을 벌이다 흉기로 살해한 남성이 경찰에서 정당방위를 인정받았습니다. 수사기관이 살인 피의자에게 정당방위를 인정한 것은 1990년 이후, 25년 만입니다. SBS 2015.12.09 13:02
대통령 이종사촌 형부 심근경색…한달간 구속집행 정지 사건 무마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는 전직 국회의원이자 박근혜 대통령의 이종사촌 형부인 77살 윤모 씨의 구속집행이 한달 간 정지됐습니다. SBS 2015.12.09 13:02
경찰서 담 넘어 도주한 공갈범 놓친 경찰 2명 견책 경찰서에서 수갑을 찬 채 달아난 30대 공갈 피의자를 놓친 경찰 2명이 견책 처분을 받았습니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공갈 혐의로 경찰서에서 37살 송모 씨를 놓친 44살 A 경위와 37살 B 경사를 견책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09 12:59
[슬라이드 포토] 인천 요양병원 흉기 인질범 2시간 만에 제압 인천의 한 요양병원에서 흉기를 든 40대 남성이 동료 환자를 상대로 2시간 반 동안 인질극을 벌이다가 경찰에 제압됐습니다. 병실에서 인질로 붙잡힌 50대 환자와 70대 노인도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SBS 2015.12.0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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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요양병원서 인질극…1시간 넘게 경찰과 대치 인천의 한 요양병원에서 흉기를 든 한 남성이 동료 환자를 상대로 1시간 넘게 인질극을 벌이며 경찰과 대치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20분… SBS 2015.12.0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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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환자 건강보험 본인부담률 5%로 낮춘다 내년 1월부터 중증외상환자도 이른바 4대 중증질환자와 마찬가지로 본인이 직접 내야 하는 진료비가 대폭 낮아집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의 본인 일부 부담금 산정 특례에 관한 기준 일부개정안을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09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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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치료 16만 2천여 명 중 67.7% 중도 포기 올해 초부터 보건당국이 시행한 금연치료 지원사업에 참여했던 흡연자 10명 중 7명이 중도에 포기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금연에 성공한 사람은 2%에 불과했습니다. SBS 2015.12.09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