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화력의 원천은 이라크에 보급된 전세계 무기" 지난 수십 년간 이라크에 유입된 전 세계의 무기가 테러단체 IS의 전투력을 키웠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국제앰네스티의 패트릭 윌켄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IS가 사용 중인 엄청난 규모의 무기들은 무책임한 무기 거래가 엄청난 잔혹 행위를 부추긴다는 것을 입증하는 사례"라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SBS 2015.12.0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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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北 김정은 앉으라는 손짓에…안절부절하는 '2인자들' 북한 조선중앙TV가 지난 3일부터 방영 중인 기록 영상에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군 고위 인사들을 대동한 채 인민군 제7차 군사교육일꾼대회에 참석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SBS 2015.12.08 18:10
유전자 조작 불임 모기로 말라리아 잡을 수 있을까 영국 과학자들이 유전자 조작으로 '불임 모기'를 만드는 데 성공해 말라리아 퇴치에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수컷 모기의 불임성이 후대에 유전돼 결국 모기를 멸절시킨다는 방식입니다. SBS 2015.12.08 17:45
"시리아 공습으로 민간인 49명 사망"…미-러 책임소재 '혼선' 여러 나라가 동시에 시리아 내 IS에 대한 공습을 진행하면서 각종 오폭 사고의 책임 소재가 점점 불분명해지고 있습니다. 시리아 인권관측소는 미군 주도의 동맹군이 시리아 북동부의 알-칸 마을을 공습해 최소 26명의 민간인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08 17:34
나이지리아인 남성 24년간 노예로 부린 영국 부부에 6년형 나이지리아인 남성을 24년간 하루 17시간씩 강제로 부려먹은 영국의 한 부부가 6년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의 산부인과 의사인 엠마뉴엘 에뎃 부부는 '오포니메 선데이 이눅'이라는 이름의 나이지리아 소년을 13세이던 1989년부터 2013년까지 24년간 노예처럼 부린 혐의가 유죄로 인정받아 징역 판결을 받았습니다. SBS 2015.12.08 17:33
강진 타지키스탄에 여진 이어져 추가 피해 우려 중앙아시아의 타지키스탄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1명이 사망하고 주택 약 500채가 파손됐다고 아시아플러스 등 현지언론이 8일 보도했다. 지진이 발생한 타지키스탄의 고르노바다흐샨 자치주 당국은 브리핑에서 "지진으로 바위가 고속도로에 떨어지며 트럭을 덮쳐 운전자 1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연합 2015.12.08 17:22
"야스쿠니서 아버지 이름 빼라"…74세 딸 법정서 눈물로 호소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으로 징병 돼 전사한 한국인의 딸이 일본 법정에 출석해 부친을 야스쿠니 신사에 강제 합사한 것을 취소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SBS 2015.12.08 17:15
"궤도 진입 실패 러 군사위성 9일 지상 추락할 듯" 최근 발사된 뒤 궤도 진입에 실패한 러시아 군사위성이 모스크바 시간으로 8일 지상으로 추락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우주 전문가들은 지난 5일 발사됐다가 로켓과의 분리 과정에 문제가 생겨 정상궤도에 진입하지 못한 러시아 군사위성 '코스모스-2511'이 모스크바 시간으로 오늘 저녁 추락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SBS 2015.12.08 17:04
"막으면 만들고 막으면 만들고"…IS·트위터 '숨바꼭질' 지난 2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샌버너디노 총기 사건 이후 트위터에는 "캘리포니아, 우리가 이미 전사들과 함께 당도했다. 칼과 폭탄 중 어떤 걸로 최후를 맞을지 결정하라"는 메시지가 올라왔다. 연합 2015.12.08 16:45
"원 모양 그림으로 정치적 성향 알 수 있다" 당신의 정치적 성향이 보수인지 진보인지 가늠해볼 수 있는 간단한 테스트 방법이 나왔다. 미국 심리학회가 발행하는 '성격 및 사회심리학 저널'에 실린 보고서에 따르면 위 그림을 보고 원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진보적 정치 성향일 가능성이 크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7일 보도했다. 연합 2015.12.08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