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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대통령?…실물 크기로 만든 '푸틴 초콜릿' '21세기 짜르'라고 불리는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아주 달콤하게 변했습니다. 여기는 초콜릿 축제가 열리고 있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인데요. SBS 2015.12.07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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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서 청소기 들고 걸어다녔더니…충격적 결과 중국의 대기 오염은 악명이 높은데요, 한 예술가가 공기가 얼마나 나쁜지 보여주겠다며 진공청소기를 들고 거리에 나갔습니다. 뿌연 하늘 밑으로 중국인 행위 예술가 너트 브라더씨가 등장했습니다. SBS 2015.12.07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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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서 버스 전복…배낭여행 하던 한국인 사망 어제 새벽 4시쯤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에서 남쪽으로 150km 떨어진 팍산시에서 침대 버스가 전복돼 한국인 관광객 30살 김 모 씨와 프랑스인… SBS 2015.12.07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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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선거 극우파 돌풍…힘 얻는 '반 이민 정책' 130명의 사상자를 낸 지난달 파리 테러 이후 프랑스에서 처음으로 지방선거가 실시됐습니다. 이슬람 이민자를 규제하는 정책을 공약으로 내세운 극우정당이 선두에 나섰습니다. SBS 2015.12.07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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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국민 연설 예정…"총기 규제 요청할 듯"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오늘 대국민 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캘리포니아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서 테러 방지 대책을 설명하는 한편, 의회에 총기 규제를 강력히 요청할 걸로 보입니다. SBS 2015.12.07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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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칼 든 강도용의자 사살…美 경찰 공권력 남용 논란 미국에서 한 경찰이 면도칼을 든 강도 용의자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이미 무장한 경찰 여러 명이 용의자를 포위하고 있던 상황이라서 사살을 한건 경찰의 과잉 대응 아니냐는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SBS 2015.12.07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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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극우정당 돌풍…'파리 테러 덕분' 지난달 테러 이후 프랑스에서 처음 치러진 선거에서 극우정당인 국민전선이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테러 여파로 이슬람 이민자에 대한 반감이 커진 것이 극우파 승리에 원인으로 보입니다. SBS 2015.12.07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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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경찰, 면도칼 든 용의자 사살…'공권력 남용' 미국에서 경찰이 면도칼을 든 강도 용의자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이미 무장한 경찰 여러 명이 용의자를 포위하고 있던 상황이라서 경찰의 과잉 대응 아니냔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5.12.07 06:23
프랑스 파리 테러 후 첫 지방선거 출구조사서 극우정당 1위 프랑스 극우정당인 국민전선이 지난달 파리 테러로 높아진 반 이민, 반 이슬람 정서에 힘입어 지방선거 1차 투표에서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국민전선은 13개 도 가운데 6곳에서 제1당에 올랐으며 특히 국민전선의 마린 르펜 대표와 조카인 마리옹 마레샬 르펜은 40%가 넘는 높은 득표율로 각각 1위를 차지했습니다. SBS 2015.12.07 05:41
'암투병' 지미 카터 "암 사라졌다" 완치 선언 암 투병 중이던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어제 자신의 암이 완치됐다고 밝혔습니다. CNN과 NBC 등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어제, 카터 전 대통령이 조지아 주 플레인스의 한 교회에서 열린 '성경 교실'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07 0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