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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소년 술 판매 연 500건…12월만 되면 급증 연말이 되면 청소년에게 술을 파는 서울 시내 업소들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2013년부터 올해 10월까지 서울에서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하다 적발된 업소가 1천531곳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07 10:48
인도 씽씽 달리는 오토바이…걸려도 고작 범칙금 4만 원 부산 해운대구에 사는 김 모씨는 최근 아찔한 경험을 했다. 아이 둘을 데리고 저녁을 먹으러 걸어가다가 피자를 배달하는 오토바이와 부딪칠 뻔했기 때문이다. 연합 2015.12.07 10:46
울산 교차로서 7중 추돌…7명 부상 오늘 오전 8시 31분쯤 울산시 남구 선암동 감나무진4거리에서 공업탑에서 울주군 청량면 방면으로 가던 쏘렌토 승용차가 좌회전 신호대기하던 차량을… SBS 2015.12.07 10:41
"3년간 10% 배당주겠다" 수십억대 다단계 투자사기 외환 선물거래로 고수익을 내주겠다는 말에 수십억원을 투자한 투자자들이 금융사기 피해를 호소하며 검찰에 진정을 제기했다. 7일 광주 모 투자동호회 피해회원 비상대책위원회에 따르면 투자자 30여명은 최근 광주지방검찰청에 동호회 대표 정 모씨로부터 사기 피해를 당했다며 조사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연합 2015.12.07 10:40
서울시, '순직 소방관 예우' 장례기준 만든다 최근 서해대교를 비롯해 화재 현장에서 목숨을 잃는 소방관들이 늘어남에 따라 서울시가 순직 소방관 예우에 대한 장례기준을 별도로 만듭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군인은 대통령령인 군예식령, 경찰은 경찰청 예규에 따라 장례를 치르지만 같은 제복 공무원인 소방관은 장례기준이 별도로 없어 사기 진작 차원에서 별도 기준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07 10:30
세월호 특조위 조사관들 침몰 현장서 기념촬영 논란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조사관들이 최근 세월호 침몰 해역에서 기념사진을 찍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세월호 특조위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세월호 선체에 대한 수중 촬영을 마친 뒤 촬영에 참여한 민간 잠수부들과 특조위 조사관 3명이 함께 침몰 해역 어선 위에서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SBS 2015.12.07 10:22
'줄어드는 軍위안부 피해자의 시간'…올해만 9명 별세 이달 5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최갑순 할머니가 향년 96세로 세상을 떠났다. 이로써 현재 정부에 등록된 군 위안부 피해자 238명 가운데 생존자는 46명밖에 남지 않았다. 연합 2015.12.07 10:18
김원수 "반기문 총장 방북 협의, 계속되고 있다" 유엔의 김원수 군축고위대표 대행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북한 방문은 "협의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14차 한·유엔 군축·비확산 회의' 참석차 방한한 김 대행은 "아직도 협의가 진행 중이고, 확정되지는 않았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SBS 2015.12.07 10:17
서울중앙지법, 회생기업 자금지원 활성화 추진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관계기관 간담회를 열어 회생절차를 밟는 기업의 신규자금 지원 활성화 방안을 논의합니다. 법원은 이 자리에서 신규자금 지원을 검토하는 채권기관에 회생절차 기업의 세부 정보를 확대 공개하고, 자금을 지원한 기관이 자금집행 상황을 보고받도록 하는 등 감독·점검을 강화하는 안을 제시합니다. SBS 2015.12.07 10:16
금품수수 의혹 민영진 前 KT&G 사장 소환…혐의 부인 민영진 전 KT&G 사장이 오늘 오전 9시 50분쯤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민 전 사장은 조사에 앞서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인정하지 않는다"라고 짧게 답했습니다. SBS 2015.12.07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