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아프간 관료 "탈레반 최고지도자 만수르 사망" 아프가니스탄 정부와 14년째 내전 중인 탈레반 최고 지도자 물라 아크타르 무하마드 만수르가 총상으로 사망했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아프간 관료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04 12:15
"히틀러, 처칠·루스벨트·스탈린 암살하려 했다" 2차대전 당시 독일의 아돌프 히틀러가 연합국의 세 거두인 프랭클린 루스벨트 당시 미국 대통령과 윈스턴 처칠 영국 총리, 이오시프 스탈린 소련 총리을 암살하려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5.12.04 11:56
IS, 어린이 대원들 '살육 실습교육' 영상 공개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IS가 어린이 대원들이 군사 교육을 받으면서 포로를 살해하는 섬뜩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AFP통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유대인의 아들들에게'라는 제목이 붙은 이 영상에서는 10살 안팎으로 보이는 소년 십수 명이 종교 수업을 받고 맨주먹으로 싸우는 방법을 배우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SBS 2015.12.04 11:50
中 18세 이상 싱글족 2억5천만 명…1인 가구가 15% 중국에서 결혼을 하지 않고 혼자사는 독신남녀가 2억5천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정부가 2020년대 인구 감소를 예상하고 '전면 두 자녀 정책'으로의 전환을 발표했으나 독신자들이 계속 증가추세를 보여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5.12.0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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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백색의 은둔자' 눈표범…에베레스트에서 '포착' 중국의 연구팀이 에베레스트에서 희귀동물인 어미 눈표범을 발견하고 그 새끼들까지 찾아 눈 앞에서 촬영을 했습니다. 이 동물은 멸종 위기에 처해서 중국에서도 국가지정 1급 보호동물로 지정 돼 있는데요. SBS 2015.12.04 11:26
"아내의 집념" 中 농촌여성, 남편 살해범들 17년간 추적 남편을 살해한 범인들을 17년간이나 추적해 마지막 1명까지 붙잡은 평범한 중국 농촌 여성의 사연이 중국 언론의 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1998년 허난성 샹청시 난둔진에서 범인 5명에게 집단구타를 당해 남편인 치원더씨를 잃은 리구이잉씨입니다. SBS 2015.12.04 10:57
한·미·일 "SLBM 발사 등 북한 전략적 도발 억지" 한,미,일 3국은 SLBM, 즉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혹은 위성발사 등 북한의 전략적 도발을 억지하는데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SBS 2015.12.04 10:48
지구온난화로 일어날 가장 큰 위험은 산소 고갈 지구 온난화로 닥칠 가장 큰 위험은 대기 중 산소 고갈이라고 경고하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레스터대학 연구진이 최근 '수학적 생물학회보'에 실은 논문에 따르면, 세계의 바닷물 온도가 섭씨 6도 오를 경우 식물성 플랑크톤이 멸종하고 대기 중 산소가 고갈됩니다. SBS 2015.12.04 10:36
구글 "세계 기업사상 최대 규모 재생에너지 구매" 구글이 세계 기업사상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구매에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구글은 데이터 센터 가동용으로 842 메가와트 규모의 풍력·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전력을 추가로 공급받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04 10:34
"IS의 고의적 시신방치로 시리아에 감염병 창궐" 데일리 메일은 쿠르드 적신월사 관계자를 인용해 시리아에서 지난 12개월간 500건이 넘는 리슈만편모충증 감염 사례가 보고됐다고 전했습니다. 쿠르드 적신월사의 딜카시 이사는 "무고한 사람들을 죽이고 시신을 거리에 방치하는 IS의 끔찍한 만행이 리슈만편모충증 확산의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5.12.04 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