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S 겨냥 공습 강화 위해 민간인 추가 피해 감수" 미국이 시리아와 이라크 내 이슬람 국가의 '고급 표적'을 겨냥한 공습을 강화하는 쪽으로 전술을 바꾸고, 이 과정에서 더 많은 민간인 피해가 발생하더라도 감수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SBS 2015.12.03 17:44
"사우디, OPEC에 조건부 100만 배럴 감산 제의 예정" 석유 감산에 반대해온 세계 최대 석유 수출국 사우디아라비아가 석유수출국기구에 조건부 감산을 제의할 것이라고 블룸버그와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03 17:43
ADB, 내년 한국 경제성장률 3.4%→3.3%로 하향 아시아개발은행이 내년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4%에서 3.3%로 소폭 하향 조정했습니다. ADB는 오늘 내놓은 '아시아 경제전망 보고서'에서 한국 경제가 올해 2.7%에 이어 내년에 3.3%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03 17:27
美총기 난사범은 파티 참석자…"논쟁 후 현장 돌아와 범행" 미국 LA 동부 샌버나디노 시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남성 용의자는 사건 현장인 파티 장소에서 동료와 논쟁을 벌인 뒤 현장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12.03 17:27
러시아, 정전사태 크림반도로 직접 전력 공급 시작 러시아가 대규모 정전사태를 겪던 크림반도로 전력 공급을 시작했습니다. 지난해 초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로 병합된 크림은 현지시간 지난달 22일 새벽부터 우크라이나로부터의 전력 공급이 전면 중단되면서 대규모 정전사태를 겪어왔습니다. SBS 2015.12.03 17:13
"美 샌버나디노 사건같은 '복수 범인 총기 난사'는 극히 이례적" 미국 샌버나디노 시에서 발생해 최소 14명이 숨진 총기난사 사건 같이 여성을 포함한 복수의 범인이 저지른 총기난사 사건은 극히 이례적이라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5.12.0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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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널브러진 고래 사체들…337마리 집단 폐사 현장 지난 1일, 칠레 남부 파타고니아에서 긴수염고래 3백여 마리가 해변에 떠밀려와 죽은 채로 발견됐습니다. 이곳은 지난 4월에도 고래 20마리가 집단 폐사한 곳입니다. SBS 2015.12.03 16:35
모리타니 대통령 '축구경기 지루하다'며 승부차기 지시 아프리카 모리타니에서 대통령이 축구 경기를 관람하던 중 경기가 지루하다며 도중에 승부차기로 경기를 끝내도록 한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2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무함마드 압델 아지즈 대통령은 지난주말 축구 슈퍼컵 테이라크-제이나팀과 크사르팀간 결승전이 1대1로 비긴 상태에서 지루하게 계속되자 경기 시작 63분이 지났을 즈음 경기를 중단시키고 승부차기를 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5.12.03 16:19
"독일 토네이도 전폭기 절반 이상이 정상 가동 어렵다" 독일이 프랑스 주도의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 격퇴전에 최대 천200명 규모의 병력과 장비 등을 파견할 수 있다는 내용의 지원안을 승인한 가운데 운영 중인 토네이도 전폭기 가운데 절반 이상이 정상적인 비행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12.0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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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엄마, 아빠 여기 주목!…5초 만에 아기 울음 '뚝' 그치는 방법 지난달 29일, 미국 산타모니카의 한 소아과에서 근무하고 있는 로버트 해밀턴 박사는 우는 아기를 단 5초 만에 달래는 마법 같은 방법을 인터넷에 공개했습니다. SBS 2015.12.03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