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봉사 갔다가'…코이카 단원 안타까운 죽음 라오스에 봉사활동을 갔던 한국국제협력단 봉사단원이 숙소에서 숨진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1일 코이카에 따르면, 지난해 11월21일 라오스에 봉사활동을 간 유 모 씨는 1년 만인 지난달 26일 오후 수도 비엔티안의 단원 거처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연합 2015.12.01 14:58
시민단체 "여친 폭행 의전원생 대학이 징계해야" 제적당할 위험 때문에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한 '여자친구 폭행 의학전문대학원생'에 대해 시민사회가 학교 측의 징계를 촉구했습니다.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등은 오늘 조선대학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법원으로부터 1천200만원 벌금형을 받은 이 대학 의전원생 34살 박모씨에 대한 학교의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SBS 2015.12.01 14:56
'국가보안법 위반' 한의사·한의대생 무더기 기소 북한을 찬양하는 내용의 이적 표현물을 제작·소지하고 학습한 혐의로 '부산청년한의사회' 소속 한의사 9명과 한의대생 3명이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SBS 2015.12.01 14:54
"몰카 성범죄 반드시 잡는다"…신고 보상금 등 확대 '몰카' 성범죄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면서 경찰이 신고 보상금 지급을 늘리고 취약지역을 집중 단속하는 등 몰카 성범죄 대책을 강화하고 나섰다. 연합 2015.12.01 14:48
제1전투비행단 석달 만에 1천만 원 모아 전우 도와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장병들이 '성실복무 장볍돕기' 운동을 통해 석달만에 약 1천만원의 성금을 모아 어려운 처지의 동료를 도왔다고 1일 밝혔다. 연합 2015.12.01 14:33
한국천문연구원서 연습용 수류탄 발견…군에 인계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대전 유성구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연습용 수류탄이 발견됐습니다. 시설관리자 36살 김모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한… SBS 2015.12.01 14:32
여성 운전자 폭행·승용차 강탈한 30대에 실형 여성 운전자를 폭행하고 승용차를 빼앗은 혐의로 기소된 38살 이모씨에게 전주지법이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8월 17일 오후 4시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한 학원 앞에서 외제 승용차에 타려던 30대 여성을 폭행한 뒤 차량과 현금, 휴대전화를 강탈해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5.12.01 14:32
민주노총 "조계사 침탈하면 총파업·총력투쟁 돌입" 민주노총이 은신 중인 한상균 위원장을 체포하기 위해 경찰이 조계사에 진입할 경우 총파업 및 총력투쟁에 돌입할 것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SBS 2015.12.01 14:32
"대기업 비자금 관리하는 회사"…억대 투자사기 50대 구속 대전 중부경찰서는 고수익을 낼 수 있다고 속여 투자금 명목으로 억대 돈을 가로챈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이씨는 2010년∼2012년 평소 알고 지내던 김모씨에게 채권, 펀드, 주식 등에 투자해 고수익을 내고 있는 투자회사를 소개해준다고 접근, 돈을 투자하면 연이율 20% 이상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며 투자금 명목으로 9억5천여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12.01 14:09
초고도비만, 정상인보다 사망위험률 1.43배 높아 고도비만이나 초고도 비만은 사망과 우울증 등 정신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도비만은 몸무게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체질량 지수가 30 이상인 경우를, 초고도 비만은 35 이상인 경우를 각각 말합니다. SBS 2015.12.01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