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천문연구원서 연습용 수류탄 발견…군에 인계 김광현 기자 Seoul 작성 2015.12.01 14:32 수정 2015.12.01 14:36 조회 조회수 오늘(1일) 오전 10시 50분쯤 대전 유성구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연습용 수류탄이 발견됐습니다. 시설관리자 36살 김모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한국천문연구원 구내식당 창틀 위에 놓여 있던 연습용 수류탄을 유성구 신성동 예비군훈련장으로 옮겼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수류탄을 군 폭발물처리반에 인계했으며, 정확한 발견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광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52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결혼식 한 달 앞인데?" 문자에 날벼락…예비부부들 '분통' "이런 바닥은 처음" 토박이들도 '당혹'…처참한 상황 동영상 기사 "차라리 AI 사진이길"…환경미화원 휴게실 '논란' "오랜만이네요" 논란 8개월 만에 SNS…조세호가 전한 소식 동영상 기사 "닭고기가 빙글빙글" 속엔 피 흔적…결국 업소 폐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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