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초미세먼지 줄이려면 선박 오염원 관리 시급" 전국 최다 최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지역인 부산이 대기질 개선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려면 선박 오염원부터 줄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경성대 산학협력단 정장표 교수는 1일 열린 '부산시 미세먼지 발생원별 저감대책 보고서' 발표에서 "2012년 기준 지름 2.5㎛ 이하 크기인 초미세먼지의 최대 배출원은 선박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합 2015.12.01 15:28
이득홍 서울고검장 퇴임…"검찰이 신뢰받을 때 법질서 확립" 이득홍 서울고검장은 오늘 퇴임식에서 "검찰이 지금까지 애써온 법질서 확립은 사건 관계인과 국민이 검찰 수사를 신뢰할 때 시작된다."라며 신뢰받는 검찰이 돼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SBS 2015.12.01 15:27
음주운전 걸린 지명수배자 순찰차와 26km 추격전 사기 등의 혐의로 지명수배된 30대 남성이 음주단속 중인 경찰의 정지신호를 무시하고 26km를 달아나다가 뒤쫓아온 경찰에 붙잡혔다. 이 과정에서 도주 차량과 경찰 차량 2대가 전복됐다. 연합 2015.12.01 15:26
이교범 하남시장 친동생 '알선수재' 혐의 영장 수원지검 특수부는 개발제한구역 내 건축물 인허가와 관련해 금품을 받은 혐의로 이교범 하남시장의 친동생 이 모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SBS 2015.12.01 15:26
환경단체 "불소 검출 인천공항 터미널 공사 중단해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공사 부지에서 검출된 불소 물질과 관련해 지역 환경단체가 지자체에 행정 조치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인천녹색연합은 인천시 중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공사 현장에서 불소 오염이 처음 확인된 지 1년이 넘었는데도 인천공항공사가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12.01 15:23
임금피크제로 임금 줄면 최대 연 1천80만 원 지원 임금피크제로 10% 이상 임금이 줄어든 근로자에게 최대 연 1천80만원의 지원금이 주어집니다. 정부는 오늘 국무회의를 열어 이러한 '임금피크제 지원금' 등 내용을 담은 고용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SBS 2015.12.01 15:17
동영상 기사
[비디오머그] '노쇼(No Show)족'에 입 연 최현석·오세득 셰프 연말이 되면 이런저런 식사 약속들도 많아지게 되는데, 좋은 장소 잡기 위해서는 미리 예약하는 것도 이제는 필수입니다. 예약해놓고도 말도 없이 나타나지 않는 이른바 No Show 족 때문에 외식업계가 요즘 울상이라고 합니다. SBS 2015.12.01 15:14
노인들 쇠사슬 묶어 감금·폭행…요양시설 운영 목사 구속 노인요양시설을 운영하면서 수용 노인들을 감금·폭행하고 직원 수를 부풀려 장기요양급여를 부정하게 타낸 목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북 영동경찰서는 원생을 상습적으로 때리고 쇠사슬로 묶어 감금한 혐의 등으로 영동군 황간면의 모 요양시설 대표인 목사 63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12.01 15:08
인공어초 11곳 설치효과 無…법정전염병 6종 누락 어류가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치하는 인공 구조물, 즉 인공 어초 설치사업이 4분의 1가량은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사원은 해양수산부와 국립수산과학원 등 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산물 육성 및 관리실태에 대한 감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SBS 2015.12.01 15:08
진보단체 "2차 민중총궐기, 종교계·시민과 평화적으로 진행" 97개 진보 성향 단체로 이뤄진 '백남기 범국민대책위원회'가 경찰의 금지 방침과 상관없이 '2차 민중총궐기' 집회를 강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01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