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살해 시카고 경관, '과격 진압' 등으로 수차례 물의 미국 시카고에서 흑인 청년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해 살해한 백인 경관이 과거에도 과격 진압과 인종차별적 욕설 등으로 수차례에 걸쳐 시민들로부터 항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11.26 09:37
미국 추수감사절 새로운 트렌드는 '친구초대' "추수감사절을 두 번 치르는 것 같아요." 미국 펜실베이니아 해리스버그 인근에 사는 킴 릴리씨와 남편 리안씨는 칠면조와 햄 등 요리 준비에 여념이 없다. 연합 2015.11.26 09:35
러 최신미사일 '터키 인접' 시리아 배치…미국 "큰 우려" 터키가 영공 침범을 이유로 러시아 전투기를 격추하자 러시아가 터키 영토를 사정권에 둔 최신예 미사일의 시리아 배치를 선언, 긴장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SBS 2015.11.26 09:18
IS 튀니지 자폭테러 "우리 소행"…튀니지, 리비아 국경 폐쇄 북아프리카의 튀니지가 대통령 경호원 수송버스 폭발 테러에 대해 이슬람 무장단체 IS가 자신들의 소행임을 자처하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리비아와 맞댄 국경을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11.26 09:10
흑인 살해 시카고 경관, '과격 진압' 등으로 수차례 물의 미국 시카고에서 흑인 청년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해 살해한 백인 경관이 과거에도 과격 진압과 인종차별적 욕설 등으로 수차례에 걸쳐 시민들로부터 항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11.26 08:57
욱일기 나부끼는 뉴욕? '기분 나쁜 광고'의 최후 나치 독일의 상징인 하켄크로이츠가 뉴욕의 상징 타임스퀘어에 큼지막하게 새겨졌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상징 금문교에는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 욱일기가 새겨졌습니다. SBS 2015.11.2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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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플러스] "그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폭탄이 아니라 단합" 지난주 워싱턴포스트와 ABC가 나흘간 미국인 1천여 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요, 가까운 시일 안에 미국에서 테러가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거나, 다소 높다고 생각한다는 응답자가 전체의 83%에 달했습니다. SBS 2015.11.26 08:30
미국서 샤가스병 일으키는 '키싱버그' 공포 미국에서 바퀴벌레를 닮은 '키싱버그'에 대한 공포가 커지고 있습니다. '트리아토마 빈대'로 불리는 2∼3cm 길이의 이 벌레는 '샤가스병'을 일으키는 기생충을 인체에 감염시킬 수 있는데, 미국의 27개 주로 퍼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5.11.26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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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 생존자 미인대회…백발의 수상자 이스라엘로 넘어갑니다. 아주 특별한 미인대회가 열렸는데요, 참가자들 만나볼까요? 이 사람들 중에 우승자가 숨어 있는데 꽃가루가 날리면서 기뻐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SBS 2015.11.26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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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남부에 큰불…강풍에 번지며 피해 속출 호주 남부지역에선 강한 바람 속에 불길이 무섭게 번지고 있습니다. 재산, 인명피해가 속출하는 하고 있습니다. 호주 아델라이드입니다. 성난 불길이 집 전체를 집어삼켰습니다. SBS 2015.11.26 0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