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음란사이트 '소라넷' 수사 착수…폐쇄도 추진 강신명 경찰청장이 어제 국회에서 열린 안전행정위원회에 참석해 인터넷 최대 음란사이트인 '소라넷'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5 11:37
"마이너스통장 개설 가능" 저신용자 울린 보이스피싱 신용등급이 낮은 이들에게 대출을 받게 해주겠다며 전화금융사기를 한 일당이 경찰에 잇따라 붙잡혔습니다. 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인천에 콜센터를 두고 활동한 보이스피싱 조직의 총책 김 모씨 등 8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5 11:26
상속 부동산 상담료 12억 요구한 국세청 직원 기소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는 법률 상담 대가로 금품을 챙긴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변호사법 위반) 등으로 국세청 4급 공무원 이 모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5 11:23
中 보이스피싱 조직 등쳐 10억 원 '꿀꺽' 인천 남부경찰서는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을 속여 이들이 국내 피해자들로부터 챙긴 10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24살 A씨 등 5명을 구속하고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1.25 11:23
위험사각지대 '채광창', 사람 접근 어려운 곳에 설치 지하공간의 조명과 환기를 위해 설치되는 건축물 채광창이 앞으로 서울에선 사람 접근이 어려운 곳에 설치된다. 서울시는 최근 채광창 추락사 등 안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공동주택과 일반 건축물 채광창의 안전상태를 점검하겠다고 25일 밝혔다. 연합 2015.11.25 11:18
신혼여행 업체 부도로 예비부부 161쌍 "어디서 자나" 신혼여행을 전문적으로 알선하는 인천의 한 여행사가 갑자기 부도를 내 여행 일정을 취소하는 바람에 신혼부부 160여 쌍이 난감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SBS 2015.11.25 11:15
마지막 메르스 환자 기저질환 치료 놓고 논란 오늘 새벽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마지막 메르스 환자는 최후 순간까지도 서울대 병원 음압격리병상에 격리돼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환자 유족들은 격리 상태여서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방역당국은 "격리상태이니 불편할 수는 있지만 치료를 방기하지는 않았다"고 해명하는 등 양측 주장이 맞서고 있습니다. SBS 2015.11.25 11:09
[포토] 부산역 지하철역서 폭발물 가방 의심신고…확인 중 부산역 지하철역에서 폭발물 의심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관계 당국이 확인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15분 부산 동구 초량동 도시철도 1호선 부산역 1번 게이트 만남의 광장 앞에 황토색 대형 가방이 놓여진 것을 시민이 발견해 폭발물로 의심된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11.25 11:08
"누리과정 꼭 지원"…교육부·복지부, 학부모에 서한 내년도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놓고 중앙 정부와 시도 교육청이 갈등을 빚는 상황에서 교육부와 보건복지부가 오늘 학부모들에게 누리과정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SBS 2015.11.25 11:08
'세월호 집회' 행진 이탈 송경동 시인 벌금 1백만 원 세월호 참사 관련 집회에서 행진 경로를 벗어나 교통을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시인 송경동 씨에게 벌금 1백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0단독은 송 씨가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신고 경로를 벗어난 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5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