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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교황의 키스가 가져다준 선물… 뇌종양 앓던 美 아기, 건강 회복해 지난 9월, 미국을 방문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은 필라델피아에서 한 여자 아기의 머리에 입을 맞췄습니다. 이날 교황의 키스를 선물 받은 아기는 한 살배기 ‘지안나 마시안토니오’로 뇌종양을 앓고 있었습니다. SBS 2015.11.24 16:04
"어디가 닮았나"…테러범 오해받은 모로코여성 앞서 파리 테러의 총책으로 지목된 압델하미드 아바우드는 프랑스 경찰의 검거작전 도중 숨졌으며 그의 사촌 누이인 아스나 아이트불라센도 함께 사망했습니다. SBS 2015.11.24 16:02
'막말' 트럼프 롱런 비결은…유권자 '분노'와 '무관심' '돌풍'으로 그칠 줄만 알았던 도널드 트럼프의 기세가 쉽사리 꺾이지 않고 있다. 다른 후보가 했다면 낙마로까지 이어질 법한 막말과 거짓말을 쉴새 없이 쏟아내면서도 경선 레이스에서 비틀거리기는커녕 미국 대선 공화당 후보 중 선두를 고수하는 트럼프의 비결은 무엇일까. 연합 2015.11.24 15:40
미국 전세계 여행경보…"IS·알카에다 복수지역서 테러 계획" 미국 국무부가 지난 13일 파리 테러 사건 이후 전 세계에서 테러 위협이 고조되고 있다고 보고 자국민들을 상대로 여행경보를 발령했습니다. 국무부는 "현재 파악된 정보로는 이슬람 무장단체 IS와 알 카에다, 보코하람을 비롯한 테러단체들이 여러 지역에서 테러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현지시각으로 어제부로 여행경보를 홈페이지에 게시했습니다. SBS 2015.11.24 15:34
미 14살 소년, 루빅 큐브 4.9초 만에 맞춰 세계기록 미국의 14살짜리 소년이 루빅 큐브를 4.9초만에 맞춰 세계 기록을 경신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이 23일 보도했다. 루카스 에터는 지난 21일 메릴랜드주 클락스빌에서 열린 '리버 힐 폴 2015' 대회에서 3×3 규격 루빅 큐브를 4.904초 만에 맞춰 기존 세계 기록인 5.25초에서 0.35초를 앞당겼다. 연합 2015.11.24 15:26
"전투기까지 위협"…中, 민간 드론 강력 규제키로 최근 민간 드론이 군용기 운항을 위협하는 사례가 잇달아 발생하자 중국군 당국이 드론을 강력히 규제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24일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선진커 중국 공군 대변인은 최근 "중국공군은 영공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민간항공 및 공안당국과 협력해 소형 드론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4 15:26
파리 테러 FBI "테러범들 사전답사한듯…군사훈련도 받아" 130명의 사망자를 낸 파리 테러를 저지른 테러리스트들이 범행 대상 지역을 미리 답사하고 군사 훈련도 받았을 것이라고 미국 연방수사국 등 보안당국이 밝혔다. 연합 2015.11.24 15:23
日 외무상 "산케이 기자 재판 적절한 대응 한국에 요구할 것"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이 가토 다쓰야 전 산케이 신문 서울지국장의 재판과 관련해 "우려를 전달하고 한국 측에 적절한 대응을 요구할 것… SBS 2015.11.24 15:08
미 국무부 '전세계 여행 경보' 발령 미국 정부가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미국민들을 대상으로 '전세계 여행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프랑스 파리와 말리 테러 이후, IS와 알카에다, 보코 하람을 비롯한 테러 단체들이 여러 장소에서 계속해서 공격을 계획하고 있을 수 있다며 미국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SBS 2015.11.24 15:07
미국 '블프' 앞서 中 해외 직구족 잡는다 미국 최대 세일행사인 현지시각 27일 '블랙프라이데이'에 앞서 하이타오족,즉 중국 해외직구족을 겨냥한 대규모 온라인 특별할인전이 펼쳐집니다. SBS 2015.11.24 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