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 거절하자 담배 1갑 강도짓…40대 항소심서 감형 편의점에서 여자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담배 1갑을 빼앗은 40대에게 항소심에서 실형 대신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특수강도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연합 2015.11.24 11:28
추적 피하려 '휴대폰 두고 무전기 이용' 3인조 절도단 추적을 피하려고 휴대전화 대신 무전기를 이용한 아파트 절도 피의자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33살 A씨 등 3명은 지난달 12일 오후 7시쯤 부천시 소사구의 아파트 2층 창문을 강제로 열고 침입해 천 2백만원 상당의 명품시계 7개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1.2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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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가을비에 '곰팡이 곶감'…농민들 '발 동동' 유난히 가을비가 자주 내리면서 곶감 농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고온 다습한 날씨 때문에 곶감이 제대로 마르지 못한 채 썩고 있습니다. JTV 하원호 기자입니다. SBS 2015.11.2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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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갈이'로 실적 부풀린 대학교수 무더기 적발 의정부지방검찰청은 다른 사람이 쓴 책의 표지만 바꾸는 이른바 표지 갈이를 해 자신이 쓴 것처럼 보이도록 한 혐의로 대학교수들을 무더기 적발해 수… SBS 2015.11.24 11:10
'도로 위 유령' 대포차 대거 유통한 일당 적발 유령법인 명의로 등록된 대포차량을 사고 판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은 폐업을 앞둔 법인을 인수한 뒤 법인인감증명서를 팔아넘긴 혐의로 51살 조모씨 등 3명을 입건했습니다. SBS 2015.11.24 10:42
"성매매 신고하겠다"…안마시술소 업주 협박해 돈 뜯어 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성매매 신고를 하겠다며 안마시술소 업주들을 협박하고 돈을 뜯어낸 혐의로 34살 양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양씨는 지난 12일 안양의 한 안마시술소 업주에게 30만원을 뜯는 등 최근 3개월간 전국 44곳에서 2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1.24 10:42
갑자기 '쾅'…휴가 가려다 발길 돌린 군인, 끝내… ‘2010년 11월 23일’ 전역을 한 달 앞두고 마지막 휴가를 받은 한 군인의 이야기입니다. 서해 북방한계선 바로 남쪽에 있는 섬 연평도에서 복무하던 그는 집으로 가기 위해 선착장으로 향했습니다. SBS 2015.11.24 10:32
추적 피하려 '휴대폰 두고 무전기 이용' 3인조 절도단 검거에 대비해 휴대전화는 집에 두고 무전기를 이용해 범행한 3인조 아파트 절도단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부천 소사경찰서에 따르면 A씨 등 3명은 지난달 12일 오후 7시 5분 부천시 소사구의 한 아파트 2층 작은방 창문을 강제로 열고 침입해 1천200만 원 상당의 명품 시계 7개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SBS 2015.11.2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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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면도기, 손톱깎이 함께 쓰면 C형 간염 감염 위험 ▷ 한수진/사회자: 서울 양천구의 한 동네 병원에서 C형 간염 환자가 집단으로 발생했는데요. 어제까지 환자수가 45명으로 늘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5.11.24 10:27
'표지 갈이'로 연구 실적 부풀린 혐의로 교수 무더기 적발 연구 실적을 부풀리기 위해 대학 교수들이 책의 표지만 바꾸는 이른바 '표지 갈이'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해 온 검찰이 이르면 다음달 중순 100명 가량의 교수들은 기소할 방침입니다. SBS 2015.11.24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