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문제 불만' 차량에 새총으로 쇠구슬 쏴 대전 유성경찰서는 주차 문제에 불만을 품고 차량에 쇠구슬을 발사해 유리창을 깬 혐의로 42살 A씨와 37살 B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16일 저녁 7시 50분쯤 대전 유성구 어은동 한 주택가 골목에 세워진 차량 유리창에 지름 6㎜ 크기의 쇠구슬 1개를 새총으로 쏴 유리창을 파손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1.23 13:53
멸종위기 흰코뿔소 숨져…전세계에 단 3마리 남아 세계에서 단 4마리만 남은 것으로 알려진 북부흰코뿔소 중 1마리가 22일 미국 샌디에이고 동물원에서 폐사했습니다. '놀라'라는 이름을 가진 이 41살 암컷 북부흰코뿔소가 샌디에이고 동물원 사파리 파크에서 숨지면서 전세계에 북부흰코뿔소는 단 3마리만 남게 됐습니다. SBS 2015.11.23 13:52
전국 4개 교육청 보조교재 '공동 개발'…국정 역사교과서 '맞불' 정부의 중·고교 한국사 국정교과서 추진에 맞서 전북과 강원 등 최소 4개 교육청이 보조교재를 공동개발합니다. 전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보조교재 개발에 최근 강원과 충남, 광주 교육청이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11.23 13:49
검찰, 민주평통 현경대 수석부의장 소환 조사 현경대 민주평통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았습니다. 의정부지검 형사5부는 현 부의장을 그제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불법 정치자금을 받았는지 등을 15시간가량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3 13:48
꾸짖는 80대 아버지 때려 숨지게 한 50대 아들 검거 경기 남양주 경찰서는 자신을 꾸짖는 아버지를 돌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55살 박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1일 경기 남양주에 있는 주택에서 거실 화분 위에 있던 돌로 자신의 아버지 87살 박 모 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1.23 13:27
음주난동 꾸짖는 친아버지 살해한 50대 검거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친아버지를 살해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1일 오후 11시 자신의 집에서 술에 만취해 난동을 부리다 80대 아버지가 말리자 집안 화분에 있는 돌을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1.23 13:11
세월호특조위 '대통령 행적' 포함 조사키로…여당 위원 퇴장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논란 끝에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을 포함한 청와대의 대응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세월호 특조위는 오늘 오전 서울 중구 저동 특조위 회의실에서 제19차 전원위원회를 열어 재석 13명, 찬성 9명으로 '청와대 등의 참사대응 관련 업무적정성 등에 관한 건'에 대해 조사 개시 결정을 내렸습니다. SBS 2015.11.23 13:10
중국 보이스피싱 전화, 국내 발신 번호로 둔갑 중국에서 걸려오는 보이스피싱 전화를 국내에서 건 것처럼 보이게 발신번호를 조작해온 불량 통신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발신번호를 바꾸는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돼 30개 전기통신사업자에 대한 현장조사를 한 결과 17곳이 발신번호를 변조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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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복합리조트 투자자 잇단 사업포기 '비상' 수도권 뉴스, 오늘은 인천의 복합 리조트사업 투자자들이 대거 이탈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인천에서 이정은 기자입니다. 인천시는 외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카지노를 포함한 복합리조트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죠. SBS 2015.11.23 12:37
영아살해 후 '시신 택배' 30대母 항소심도 징역 1년 출산한 갓난아이를 살해한 뒤 시신을 친정집에 택배로 보낸 3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제3형사부는 영아살해와 사체유기 혐의로 기소된 이 모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3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