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미얀마 북부 폐광석 더미 붕괴…약 175명 사망·실종 미얀마 북부 카친 주 흐파칸트 지역의 옥 광산 인근에서 폐광석 더미가 무너져 주민 등 75명이 숨지고 100여 명이 실종됐습니다. 현지 당국은 현지시각으로 어제 오전 옥 광산 부근에 300m 정도 높이로 쌓여 있던 폐광석 더미가 갑자기 무너져내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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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테러 정보 입수…최고 경계 태세 벨기에가 브뤼셀에 중대한 테러 위협이 있다며 최고 경계 태세에 들어갔습니다. 당국은 지하철을 폐쇄했고, 공연장과 경기장 등 사람이 모이는 곳은 피하라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5.11.22 12:29
"심폐소생술로 살리려던 사람이 자폭테러범이라니…" 지난 13일 파리 테러 당시 현장에 있던 남성 간호사가 자폭 테러범을 단순한 부상자인 줄 알고 심폐소생술로 애써 살리려 했던 위험천만한 상황을 겪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과 데일리메일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2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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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뇌종양 판정 받은 5살 아이…꿈 이뤄준 경찰들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살고 있는 5살의 ‘샤베즈 포르테’는 지난 16일 꿈에 그리던 경찰이 되었습니다. 나쁜 사람들을 잡는 경찰이 되고 싶어 하던 샤베즈는 지난 10월 뇌종양 4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SBS 2015.11.22 11:09
무라야마 "김영삼 전 대통령은 한국에 가장 어울리던 지도자" 무라야마 도미이치 전 일본 총리는 오늘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에 "그 시대 한국에서 가장 필요한, 어울리는 대통령이었다"며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SBS 2015.11.22 10:40
미얀마 수치 야당, 의회 의석 59% 확보…최종 집계 미얀마의 민주화 운동 기수 아웅산 수치 여사가 이끄는 야당이 총선 후 최종 개표 결과 의회 의석의 59%를 확보했습니다. 미얀마 선거관리위원회는 최종 개표 결과 제1야당인 민주주의민족동맹, NLD가 390석, 집권 여당 통합단결발전당, USDP가 42석, 기타 정당들이 59석을 각각 차지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SBS 2015.11.22 10:38
이스라엘 경찰 "유대인 4명 테러 피습…흉기에 찔려" 현지시간으로 어젯밤 이스라엘 남부의 도시 키르얏 갓에서 이스라엘인 4명이 테러 공격을 받아 흉기에 찔렸다고 현지 경찰이 전했습니다. 공격을 받은 이들이 유대인이었으며 이 중 두 명은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5.11.22 09:44
러시아, 시리아 IS점령지 맹폭…"공습 시작 후 최대 규모" 러시아가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IS가 점령한 시리아 동부 지역을 집중 공습했습니다. 러시아는 시리아 공습을 시작한 뒤 최대 규모로 진행된 이날 공습에서 70차례에 걸쳐 IS 점령지인 시리아 동부의 데이르에조르 지역 등을 맹폭했습니다. SBS 2015.11.22 09:43
파리 테러 "핵심 배후는 이슬람으로 개종한 프랑스인" 130명의 목숨을 앗아간 파리 연쇄테러의 핵심 배후에 이슬람으로 개종한 프랑스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는 아프리카 동부의 프랑스령 레위니옹 섬 출신의 프랑스인 파비앵 클랑이 파리 테러를 비롯해 유럽에서 발생한 일련의 테러를 배후에서 조종한 핵심 인물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22 09:13
국제인권단체 "중국, 탈북자 9명 북한송환 막아야" 지난달 말 탈북자 9명이 중국 당국에 체포된 데 대해 국제 인권단체인 휴먼라이츠워치도 이들의 북한 송환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21일 휴먼라이츠워치는 필 로버트슨 아시아담당 부국장 명의의 성명에서 "북한은 강제 송환된 사람들에게 고문과 처형을 비롯한 믿을 수 없을 정도의 가혹한 행위를 해 왔다"고 지적했다. 연합 2015.11.22 0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