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김영삼 전 대통령 장례 '국가장' 의결…국립서울현충원 안장 정부가 김영삼 전 대통령의 장례를 국가장으로 치르기로 의결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새벽 서거한 김 전 대통령의 유족과 국가장에 합의하고 낮 12시쯤 정부 서울청사에서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장례 절차를 심의했습니다. SBS 2015.11.22 14:22
겨울방학 앞두고 키 성장 제품 과장광고 극성…피해주의보 발령 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키 성장 보조식품과 운동기구을 샀다가 부작용을 보는 사례가 늘어나자 공정거래위원회가 피해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공정위는 "초·중학교 겨울방학이 다가오면서 자녀의 키 성장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관련 제품의 허위·과장광고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소비자들이 피해 사례와 유의 사항을 미리 알고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2 14:04
"국내 테러피해 대책이 없다…'테러보험' 도입해야" 우리나라에서도 만일의 테러에 대비한 보험제도 도입 논의를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보험연구원 이기형 선임연구위원은 '주요국 테러보험제도 운영 현황과 국내 시사점' 보고서에서 우리나라의 경우 테러 피해에 대한 손해복구 대책이 부족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2 13:20
'가짜 변호사 논란' 신격호 비서실장 한달만에 사임 '가짜 변호사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의 비서실장이 끝내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SDJ코퍼레이션에 따르면 나승기 총괄회장 비서실장은 지난 16일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밝혔습니다. SBS 2015.11.22 11:58
2017년 말이면 자동차가 교통사고 자동 신고 2017년 말이면 일정 규모 이상 교통사고가 발생할 때 자동차가 자동으로 소방·경찰 등 구난센터에 신고하는 시스템이 도입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4∼26일 서울에서 유엔 유럽경제위원회 자동차기준조화포럼 교통사고 비상통보시스템 전문가 국제회의가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2 11:56
내년 교원 명예퇴직 희망자 감소세 예상…'명퇴전쟁' 끝나나 공무원 연금 개혁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지난해와 올해 급격히 늘어났던 교원 명예퇴직 신청자가 내년엔 감소세로 돌아설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가 전국 초·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내년 명예퇴직 수요를 조사한 결과, 초등학교 1천700여명, 중학교 2천여명, 고등학교 1천900여명 등 5천600여명의 교사가 내년 명예퇴직을 희망했습니다. SBS 2015.11.22 09:39
서울 도봉구에서 교통사고 승용차 추락…2명 다쳐 오늘 새벽 0시20분쯤 서울 도봉구 상도교 위에서 도봉산역 방향으로 직진하던 승합차와 근처 아파트 단지 쪽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부딪히는 사고가 … SBS 2015.11.22 09:10
[슬라이드 포토] 단원 김홍도作 추정 10쪽 병풍 美 대학박물관서 발견 단원 김홍도가 1788년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10쪽짜리 병풍과 혜원 신윤복의 낙관이 찍힌 풍속도가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박물관에서 발견됐다. 연합 2015.11.22 08:03
마른하늘 뚫은 '가을장마'…해갈 효자 노릇 할까 이달 들어 전국적으로 평년보다 3배가량 많은 비가 내린 '가을 장마' 덕에 충북지역도 해갈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보인다. 오랜 가뭄으로 거북등처럼 바닥이 쩍쩍 갈라졌던 충주댐과 대청댐 상류가 물에 잠기고, 수위가 올라가는 등 그 효과가 벌써 나타나고 있다. 연합 2015.11.22 06:29
김영삼 前대통령, 혈액감염 치료 중 서거 김영삼 전 대통령이 22일 새벽 서거했다. 김 전 대통령은 이날 0시21분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서 혈액감염 의심 증세로 치료를 받던 중 숨을 거뒀다고 이 병원 관계자가 전했다. 연합 2015.11.22 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