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위안부 명예훼손 혐의' 박유하 세종대 교수 기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자발적 매춘부'에 빗대 역사 왜곡 논란을 일으킨 책 '제국의 위안부' 저자가 결국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SBS 2015.11.19 12:53
경찰, 성매매업소 수익금 30억 재판 전 처분금지 경찰이 성매매를 좀 더 효과적으로 근절하기 위해 성매매 업소가 벌어들인 범죄 수익금 30억여 원을 재판 전에 처분하지 못하도록 조치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단속수사팀은 22개 성매매 업소 관계자들이 지난 2010년 3월부터 올해 9월까지 불법으로 벌어들인 수익금 30억 6백만 원을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소 전 몰수보전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9 12:53
회계감사 중 얻은 미공개 정보로 주식투자해 억대 수익 삼일회계법인 등 이른바 '빅4' 회계법인 소속 20∼30대 회계사 32명이 기업 회계감사를 하며 얻은 미공개 정보로 주식 등에 투자해 한몫을 챙기다가 대거 적발됐습니다. SBS 2015.11.19 12:27
"출소 석 달 만에"…새벽 강도질 일삼은 30대 구속 새벽시간대 경기 수원 일대를 돌며 둔기로 강도행각을 일삼은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강도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9 12:26
'11년 전 살인 죄책감에'…자수한 40대 징역 12년 채무자를 살해한 뒤 죄책감에 시달리다가 사건 발생 11년 만에 자수한 40대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12년이 선고됐습니다.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살인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우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SBS 2015.11.19 11:59
"내가 IS 요원" 술 취해 허위 신고 50대 즉결심판 술에 취해 자신이 'IS 요원'이라며 112에 허위 신고한 50대가 즉결심판에 회부됐습니다. 경남 함양경찰서는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김 모씨를 즉결심판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9 11:42
"출소 석 달 만에"…새벽 강도질 일삼은 30대 구속 경기도 수원중부경찰서는 새벽 시간대 경기도 수원 일대를 돌며 둔기로 강도행각을 일삼은 혐의로 38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16일 새벽 4시 10분쯤 수원시 영통구의 골목길에서 귀가하던 39살 B씨의 머리를 둔기로 내려쳐 30만 원어치 금품과 차량 열쇠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1.19 11:30
정부, 세월호 보상비 1천878억 "청해진이 내라" 소송 정부가 세월호 침몰 사고의 직접적 원인을 제공한 세월호 선사 청해진 해운 측에 국고로 집행한 사고 피해 보상비를 갚으라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법무부는 청해진해운과 임직원, 세월호 선장과 선원 등 22명을 상대로 하는 구상금 청구 소송을 오늘 서울중앙지법에 냈습니다. SBS 2015.11.19 11:30
검찰, '작가 명예훼손 혐의' 미술품 정보업체 대표 기소 서울고검 형사부는 특정 화가의 작품을 비방하는 글을 블로그에 올리고 이메일로 배포한 혐의로 미술품 가격 정보업체 대표 50살 장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5.11.19 11:12
'이석기 판결 규탄' 옛 통진당 간부 8명 2심도 무죄 '이석기 내란음모 사건' 판결 규탄 불법집회를 한 혐의로 기소된 옛 통합진보당 간부들이 2심에서도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부는 옛 통진당 최고위원이었던 이정희 씨 등 8명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SBS 2015.11.19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