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단속 의경 치고 달아난 40대 검거 광주 광산경찰서는 19일 음주단속에 불응하고 의무경찰을 차로 치고 달아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류씨는 18일 오후 10시 18분께 광주 광산구 운남동 어등대교에서 음주운전 단속 중이던 경찰관의 검문에 불응하고 도주한 뒤 월곡동 한 교회 앞 도로에서 자신을 저지하려던 의경 김 모 수경을 차로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11.19 08:36
'위장 진학' 막아라…재교육형 계약학과 입학 힘들어진다 기업 직원의 재교육을 위해 개설된 '재교육형 계약학과'에 입학하는 요건이 까다로워집니다. 교육부는 기업에 위장취업한 뒤 계약학과에 진학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입학 요건을 강화하는 내용의 '계약학과 운영 효율화 방안'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9 08:23
서울∼세종고속도로 '남한산성 통과 논쟁' 재연되나 정부가 오늘 건설계획을 발표한 서울∼세종고속도로가 남한산성 도립공원 일부를 통과하는 것으로 알려져 성남시와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SBS 2015.11.19 08:16
제2경부고속도로 아닌 '서울∼세종고속도로' 이유는 정부는 오늘 새 고속도로 건설 사업을 발표하면서 제2경부고속도로가 아닌 '서울∼세종고속도로'라는 이름으로 불러달라고 주문했습니다. SBS 2015.11.19 08:15
서울∼세종고속도로 최대 수혜지는?…나들목이 관건 서울∼세종고속도로 사업 추진 소식이 알려지면서 고속도로가 지나는 인근 지역 지가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한 나들목 인근 물류단지나 산업단지가 최대 수혜지역이 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최근 물류·산업단지가 몰리는 용인, 안성 일대 지가 상승 기대치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SBS 2015.11.19 08:15
나이트클럽에서 여성 신체 만진 남성들…벌금형 나이트클럽에서 춤을 추는 여성들의 허리와 엉덩이 등 신체를 만진 남성들이 잇따라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춘천지법 형사 1단독 박정길 부장판사는 강제추행과 모욕 혐의로 기소된 박 모씨에게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9 08:09
남태평양으로 달아났던 1조 8천억 대출사기범 송환 1조8천억 원대 대출 사기를 저지르고 해외 도피 행각을 벌인 통신장비업자가 남태평양 섬나라에서 붙잡혀 국내로 송환됐습니다. 법무부에 따르면 국제 사법공조를 통해 검거된 통신장비 공급업체 엔에스쏘울 대표 전 모 오후 5시40분 인천 국제공항으로 들어왔습니다. SBS 2015.11.19 08:06
'끼어들기에 욱' 70대 보복운전 했다가 전과자 신세 지난 7월 11일 오후 1시 20분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의 한 편도 2차로. 장맛비가 내리는 도로를 달리던 박 모씨는 옆 차선에서 갑자기 차량이 끼어드는 바람에 놀라 급브레이크를 밟았습니다. SBS 2015.11.19 08:04
'검정보단 블랙?' 20대, 영어 라벨 옷을 더 비싸게 생각 '코튼 리넨 이지 팬츠'·'Cotton Linen Easy Pants'·'면마혼방 편한 바지'. 이 세 가지는 결국 같은 말이지만, 실제로 각각의 용어가 표기된 바지를 봤을 때 소비자는 'Cotton Linen Easy Pants'를 가장 비싸게 생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11.19 07:59
"행정처분 줄여주겠다" 뒷돈 받은 화성시 공무원 수사 경기 화성시 한 공무원이 청소년에게 술을 팔다 적발된 음식점 업주에게 행정처분을 가볍게 해주겠다며 돈을 받아 챙겼다가 덜미를 잡혔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 등에 따르면 권익위는 뇌물수수 정황이 드러난 화성시 공무원 A씨를 최근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SBS 2015.11.19 0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