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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절벽에 내걸린 삼색기…'파리 테러' 추모 다이빙 프랑스 테러 희생자에 대한 추모 열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멕시코에서는 추모 다이빙이 열렸습니다. 멕시코의 유명 관광지 아카풀코의 '라 케브라다' 절벽입니다. SBS 2015.11.18 10:35
"둘째아이 가질까 말까"…중국 40대 부부는 '고민 중' 중국 정부가 한 자녀 정책을 폐기하고 '전면적 두 자녀 정책'을 도입키로 한 가운데 40대 중반 이후의 '치링허우' 부부들이 갈피를 못잡고 희비가 엇갈린다고 중국 환구망이 18일 보도했다. 연합 2015.11.18 10:30
어나니머스, IS 트위터 5천500개 해킹…조직원 정보유출도 국제 해킹 그룹인 '어나니머스'가 파리 테러의 주범인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를 상대로 사이버 공격을 개시했습니다. SBS 2015.11.18 10:27
남부서 이슬람 테러 잦은 태국, IS 연계 단체 추적 태국이 파리 연쇄 테러를 저지른 IS와 연계됐다는 의혹을 사는 테러 단체들을 정밀 추적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태국 국가안보위원회는 이웃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와 공조해 역내 IS 관련 혐의를 받는 테러 단체들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SBS 2015.11.18 10:19
IS, 거점 락까 주민 동원해 인간방패망 최소 132명의 목숨을 앗아간 프랑스 파리 테러를 저지른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에 대한 미국, 프랑스, 러시아의 공습이 계속되면서 IS가 수도로 정한 시리아 락까 주민들을 볼모로 사실상 '인간 방패망'을 형성하는 등 방어에 치중하기 시작했습니다. SBS 2015.11.18 10:16
파리 테러 '몸에 구멍뚫린 채 음주' 샤를리 에브도 만평 논란 프랑스의 풍자전문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가 파리 테러를 주제로 자극적인 만평을 내놓았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오늘 발간될 예정인 최신호 표지를 장식하는 만평에는 몸에 총알 구멍 여러 개가 뚫린 남성이 샴페인을 들이키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SBS 2015.11.18 10:05
태국, 중국 반체제인사 잇단 강제 송환…국제사회 비판 태국이 최근 중국 반체제인사들을 본국으로 잇따라 강제 송환했습니다. 태국 정부는 지난 13일 중국 반체제인사 둥광핑과 장예페이에게 밀입국죄를 적용해 중국으로 강제송환했습니다. SBS 2015.11.18 09:54
"테러범들 암호화 기술로 교신…시리아서 테러 지시" 미국 상원 정보위원장인 리처드 버 의원은 17일 파리 테러범들이 암호화 기술을 이용해 교신하면서 테러를 계획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따르면 버 위원장은 이날 미국 정보기관으로부터 기밀정보 브리핑을 받고서 기자들에게 "테러범들은 프랑스, 벨기에, 시리아에서 '단대단 암호화'(end-to-end encryption·발신 때 암호화, 수신 때 해독) 기술을 통해 연락했을 가능성이 크다"며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5.11.18 09:18
캐나다서 무슬림 상대 증오범죄 잇따라 파리 테러로 이슬람에 대한 감정이 악화하는 가운데 캐나다에서 무슬림을 겨냥한 증오범죄가 잇따라 발생했다. 17일 AP통신과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 주 토론토 경찰은 전날 남성 2명이 무슬림 여성 1명을 집단 구타한 사건을 증오범죄로 규정하고 수사에 나섰다. 연합 2015.11.18 08:46
다시 주목받는 IS '사이버 은거지' 텔레그램 메신저 미국 정보기관이 파리 테러를 사주했다고 주장한 이슬람 급진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의 도·감청에 어려움을 호소하면서 IS의 사이버 은거지이자 선전장인 텔레그램 메신저가 다시금 시선을 끕니다. SBS 2015.11.18 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