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테러 미 콜로라도주 "우리는 난민 수용하겠다" 미국 콜로라도 주가 파리 테러에도, 난민 수용을 계속 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17일 콜로라도 주정부에 따르면 존 히켄루퍼 주지사는 "우리는 우리의 안전을 지키면서, 세계에서 가장 취약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에게 그들의 삶을 재건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할 수 있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연합 2015.11.18 04:27
"커피 3∼5잔 마시면 3∼7년 더 오래 살아" 하루에 3∼5잔 정도의 커피를 마시면 커피를 전혀 안 마시는 사람보다 3∼7년 정도 더 오래 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국 하버드대학 공공보건대학원 연구팀이 남녀 20만 8천 명을 대상으로 30년에 걸쳐 이들이 마시는 커피의 분량과 수명 간의 관계를 조사한 결과, 하루에 3∼5잔 정도의 커피를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장병과 파킨슨병, 성인 당뇨병, 뇌졸중에 따른 조기 사망 등의 위험이 줄어들고 자살 가능성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11.18 04:27
스페인 판사,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체포영장 발부 스페인의 한 판사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 대한 체포 영장을 발부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 판사는 네타냐후 총리 외에 리버만 전 외무장관과 야알론 국방장관 등 전·현직 이스라엘 관료 7명에 대해서도 체포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SBS 2015.11.18 04:25
미 국무 "터키와 시리아 북부 국경 차단 완료할 것"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17일 '이슬람국가'를 봉쇄하려고 터키와 시리아 북부 국경 차단 작업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케리 장관은 이날 CNN과의 인터뷰에서 "시리아 북부 국경 75%는 현재 차단됐다"며 "우리는 남은 98㎞ 구간을 차단하는 작전에 돌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5.11.18 04:25
美 시리아 난민거부 27개 주로…공화 하원의장도 공개 반대 프랑스 파리 테러를 계기로 시리아 난민을 수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미국 주 정부가 27개로 늘었습니다. 테러 발생 이틀 뒤 미시간과 앨라배마 주가 난민 수용 거부 방침을 밝힌 뒤 다른 주들이 잇따라 동참하면서 모두 27개 주가 난민 수용 거부를 공개 선언했습니다. SBS 2015.11.18 04:24
美 드라마 'NCIS' 여배우 폴리 페럿 집앞서 폭행 미국 CBS의 인기 드라마 'NCIS'에서 법의학관 아비 슈토 역을 맡은 폴리 페렛이 할리우드 자택 앞에서 노숙자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했습니다. SBS 2015.11.18 04:23
올랑드 "프랑스는 IS와 전쟁 중…미국·러시아도 힘 합쳐달라"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16일 파리 연쇄 테러 배후인 '이슬람국가'와 맞서 "테러를 뿌리 뽑겠다"고 선언하고, 이를 위해 미국과 러시아가 한편이 돼 힘을 합쳐야 한다고 호소했다. 연합 2015.11.18 04:22
파리 테러 키신저 "미-러, 이해 같을 수 있다" 파리 테러 같은 극단주의 테러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미국과 러시아의 이해관계가 일치할 수 있다고 미국의 '외교 원로'인 헨리 키신저 전 국무장관이 지적했다. 연합 2015.11.18 04:22
전세계 '테러와의 전쟁' 가속…佛·美·러, 대IS 공습 132명의 목숨을 앗아간 파리 연쇄 테러에 대해 국제사회가 전면적인 응징에 나서고 있다. 파리 테러를 '전쟁행위'로 규정한 프랑스와 그동안 시리아 공습을 주도해온 미국뿐 아니라 러시아도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의 심장부에 대한 공습에 가세하고 있다. 연합 2015.11.18 04:21
"중국, 고에너지 전자포 연구개발…테스트 단계" 중국이 첨단 군사용 무기로 사용될 고에너지 전자발사 장치를 만들어 성능 등을 시험하고 있다고 중국 관찰자망이 17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우주개발 등을 주도하는 국유기업 중국항천과학공업은 지난 16일 홈페이지에 게재한 글에서 자신들이 전자무기를 연구·제작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이미 전자발사 장치 샘플을 만들어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5.11.18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