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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G20 철통경비 뚫은 고양이 3마리…무대 위 깜짝 등장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렸던 G20 정상회의가 어제 폐막했습니다. 파리 테러 직후여서 철통같은 검문검색과 경계가 이뤄졌는데요, 그런데 이 친구들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었나 봅니다. SBS 2015.11.17 11:04
"시리아 다녀오면 가택연금"…흔들리는 톨레랑스 프랑스가 '테러와의 전쟁'을 명분으로 국경의 문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프랑스 정부의 한 소식통은 시리아에서 귀국하는 모든 자국민을 가택 연금하고 엄중 감시할 수 있다고 AFP통신에 밝혔습니다. SBS 2015.11.17 11:03
유럽 여행·명품 산업 타격…하루에 시총 2조 9천억 원 증발 테러 여파로 파리의 여행·관광은 물론 명품 산업까지 타격을 받았습니다. 항공업체 에어프랑스-KLM의 주가는 6% 가까이 떨어졌으며 호텔 사업을 하는 아코르의 주가도 4.7% 하락했습니다. SBS 2015.11.17 11:00
'테러 총책' 아바우드 프랑스 고속철 테러도 기획 132명의 사망자를 낸 파리 테러의 총책으로 지목된 압델하미드 아바우드는 최근 프랑스 고속철 테러도 기획하는 등 프랑스를 노려왔다고 뉴욕타임스와 가디언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17 10:59
'온건 이슬람국' 인도네시아 G20 정상회의서 찬사 과격 이슬람교도들이 저지른 파리 테러로 세계가 경악한 가운데 세계 최대의 이슬람인구 국가로 온건 이슬람주의를 표방하고 있는 인도네시아가 국제사회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연합 2015.11.1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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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순식간에 아수라장…美 눈길 고속도로 사고 영상 미국 경찰이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충격적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사고 영상인데요, 함께 보시죠. 지난히 12월 몬태나주에 있는 고속도로입니다. SBS 2015.11.17 10:52
"중국 부부들, 삶의질 저하 우려해 둘째 출산 꺼려" 중국이 최근 한 자녀 정책을 폐지하고 전면적인 두 자녀 정책 도입을 결정했지만, 많은 부부들이 삶의 질 저하를 우려해 둘째 출산을 꺼리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연합 2015.11.17 10:51
'테러 총책' 아바우드 프랑스 고속철 테러도 기획 132명의 사망자를 낸 파리 테러의 총책으로 지목된 압델하미드 아바우드는 최근 프랑스 고속철 테러도 기획하는 등 호시탐탐 프랑스를 노려왔다고 뉴욕타임스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17 10:51
중국, 우루무치공항 여객기 기내에서 '테러 혐의' 2명 체포 파리에서 연쇄 테러가 발생한 지 하루만인 지난 14일 중국 신장 위구르족 자치구 성도 우루무치의 국제공항에서 위구르족 2명이 테러 혐의로 여객기 안에서 체포됐습니다. SBS 2015.11.17 10:49
나약한 지도자서 단호한 리더로…올랑드의 변신 유약하고 물렁한 이미지로 "프랑스 현대사에서 가장 인기 없는 대통령"으로 꼽혀온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단호한 지도자'로의 변신을 다시 한 번 시도하고 있다. 연합 2015.11.17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