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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일본, 소녀상 철거 요구 이전에 사과·반성 먼저" ▷ 한수진/사회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 다들 잘 알고 계시죠? 그런데 일본이 이 소녀상 철거를 위안부 협상의 조기 타결 조건으로 내세웠습니다. SBS 2015.11.17 09:38
김해서 신생아 버려진 채 발견…경찰 수사 경남 김해에서 갓 태어난 여자 아기가 버려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김해서부경찰서는 지난 9일 오후 9시 한 주민으로부터 "고양이 울음소리가 계속 나서 나가봤더니 신생아가 버려져 있다"는 신고를 받았습니다. SBS 2015.11.17 09:25
[슬라이드 포토] "시끄럽고 쓰레기봉투 훼손" 길고양이에 활 쏴 창원 마산중부경찰서는 길고양이에게 활을 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6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에서 양궁용 활로 길이 50㎝ 화살을 고양이에게 쐈습니다. SBS 2015.11.17 09:11
"성폭행 무혐의라도" 조사대상 여성과 성관계 경찰관 파면 자신이 담당하던 성추행 사건의 피해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긴급체포됐다가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경찰관이 파면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강간 혐의로 수사를 받았던 전남 순천경찰서 소속 A 경위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고 파면 징계를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7 08:41
심평원 전 고위간부가 단속 걸린 병원에 접근해 돈 뜯어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전직 고위 간부가 정부의 단속에 걸린 병원에 접근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브로커와 함께 구속됐습니다. 부산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심평원이나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의 단속에 걸린 병원 운영자에게 사건 무마를 미끼로 돈을 받아 챙긴 혐의씨와 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11.17 08:09
'저리 대출' 꼬임에 통장 건넸다가…보이스피싱 연루 낭패 지난 3월 광주에 살던 평범한 회사원 이 모씨는 저금리로 수백만 원을 대출해 주겠다는 남성의 전화 연락을 받았습니다. 돈이 필요했던 이 씨는 망설임 없이 돈을 받을 수 있는 절차를 물었습니다. SBS 2015.11.17 08:08
SNS에 오른 '묻지마 폭행' 진실은 2:1 상호폭행 광주 서부경찰서는 행인을 폭행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상해)로 김 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아무 이유도 없이 무고한 행인을 집단으로 폭행했다고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지목된 당사자들입니다. SBS 2015.11.17 08:07
위법한 체포에 반항하다 부상…법원 "국가 배상" 요건을 갖추지 않고 현행범으로 체포하려는 경찰관에게 맞서다 다쳤다면 국가가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1부는 이 모 씨가 "불법 체포하려는 경찰에게 과도하게 제압당해 전치 10주 이상의 상해를 입었다"며 국가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습니다. SBS 2015.11.17 08:04
'한물간' 조기 유학…유학생 8년 만에 3분의1로 급감 2000년대 들어 수많은 '기러기 아빠'들을 양산했던 조기 유학 열풍이 이제 거의 잦아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에 따르면 2014학년도에 유학을 목적으로 외국으로 출국한 학생은 초등학생 4천455명, 중학생 3천729명, 고등학생 2천723명 등 총 1만 907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11.17 07:59
택시에 두고 내린 휴대전화 1천 대 밀매…징역2년 승객이 택시에 두고 내린 휴대전화를 사들여 중국 밀수출 조직에 팔아넘긴 3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상습장물취득 혐의로 기소된 노 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7 0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