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테러 이라크 하루전 경고 "알바그다디 지시로 폭탄테러 임박" 이라크가 파리 테러 발생 하루 전 프랑스 등 서구권 국가들에 긴급 공문을 보내 IS가 수일 안에 테러 공격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11.16 09:22
파리 테러 "프랑스 경찰, 테러범 극장 앞·벨기에 국경서 연속으로 놓쳤다" 프랑스 경찰이 아직 잡히지 않은 파리 테러 용의자 살라 압데슬람을 테러 몇 시간 후 국경 검문 과정에서 붙잡았다가 신분 확인 후 곧바로 풀어줬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SBS 2015.11.16 09:12
파리 테러 달아난 용의자 압데슬람은 3형제 테러가족 프랑스 검찰이 파리 테러의 추가 용의자로 프랑스 국적의 26살 청년 살라 압데슬람을 지목했습니다. 검찰은 그에 대한 체포 영장을 발부하고 국제수배령을 내렸습니다. SBS 2015.11.16 09:09
푸틴, 연내 방일 사실상 무산…"가장 적절한 시기에"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쿠릴 4개 섬 영유권 문제를 풀고자 추진하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연내 일본 방문이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 교도통신과 NHK에 따르면 아베 총리와 푸틴 대통령은 15일 오후 터키 안탈리아에서 회담하고 푸틴 대통령이 가장 적절한 시기에 일본을 방문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는 방침을 확인했다. 연합 2015.11.16 08:55
프랑스, 'IS 심장' 시리아 락까 대규모 공습…테러 응징 프랑스가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 국가, IS의 수도 격인 시리아 락까에 대규모 공습을 가했습니다. 파리 테러에 대해 곧바로 응징에 나선 겁니다. SBS 2015.11.16 08:24
파리 테러 삼성 스마트폰 덕에 목숨 구한 남성 화제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연쇄 테러 현장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덕분에 목숨을 구한 한 남성의 사연이 알려져 화제입니다. 프랑스 현지 방송 아이텔 실베스트르라는 이름의 남성이 스마트폰 덕택에 테러범이 터트린 폭탄 파편을 피해 목숨을 건졌다며 인터뷰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5.11.16 08:03
이란서 여성이 히잡 안쓰고 운전하면 차량 압류 이란에서 여성이 히잡을 쓰지 않고 운전하면 과태료를 물거나 차량을 1주일간 압류하겠다고 이란 경찰이 15일 밝혔습니다. 이란 경찰은 계도 기간이었던 지난 한 주간 히잡을 쓰지 않고 운전하는 여성 1만 명을 적발해 경고장을 발행했습니다. SBS 2015.11.1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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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전통" vs "동물 보호하자"…투우 반대 시위 투우는 스페인의 대표적인 전통 경기입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투우 경기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릴면서 다툼이 끊이질 않고 있다고 합니다. 밧줄로 잡아당기며 소몰이를 하는 남성들. SBS 2015.11.16 07:51
프랑스, 'IS 심장' 시리아 락까 대규모 공습…테러 응징 프랑스가 15일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의 수도 격인 시리아 락까에 대규모 공습을 가했습니다. 129명의 목숨을 앗아간 IS의 파리 테러에 대해 곧바로 응징에 나선 것입니다. SBS 2015.11.16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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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층짜리 건물이 13초 만에 '폭삭'…철거된 中 건물 이번에는 중국으로 가보시죠. 26층짜리 큰 상가 건물이 13초 만에 폭삭 주저앉았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함께 보시죠. 중국 북서부 산시성, 시안에 있는 한 상가건물입니다. SBS 2015.11.16 07:50